[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24일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장,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생,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완공을 축하했다.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구축사업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월 20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린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 수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체계적이고
[금요저널] 이천시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이천시민원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가 빠르게 정착되며 최근 누적 가입자 수 2,000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 월평균 300명 이상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으며 채널 내 챗봇과 채팅
[금요저널] 이천시가 최근 가격 하락,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종합컨설팅 제공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설성면 장능리 소재 농장에서 낙농 농가들을 대
[금요저널] 이천시는 불법 주정차 차량 견인 기준을 명확화하고 9월부터 명확화된 기준에 따라 견인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천시는 주정차 금지구역 주·정차 차량, 동일 위치에서 내부영상망 중복단속 차량, 견인 민원 접수 차량, 견인이 필요하다 판단된 차량 등 4가지 기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후에는 불법촬영카메라 점검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 15명이 참석해 상반기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중리동 마을복지사업 중 하나인 ‘사랑의 두유’ 사업을 추진했다. ‘사랑의 두유’ 사업은 기존 ‘사랑의 야쿠르트’ 사업에서 야쿠르트 배달이 어려운 곳의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두유를 배달하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4년 불법 유상운송 행위에 대한 민원이 다량 접수됨에 따라, 2025년 6월 현재 총 1,105건을 확인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불법 유상운송은 합법적인 인허가 없이 자가용이나 대여 자동차를 이용해 요금을 받고 사람을 태우는
[금요저널] 이천시는 7월 1일부터 525번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525번 시내버스는 기존 불규칙한 배차로 운행하던 25번 등 6개 노선을 통·폐합해 배차간격을 대폭 단축하고 정시성 확보 및 율면 경유를 통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천역·터미널 접근성
[금요저널] 이천시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2025년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제고하고 공동체 의식과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
[금요저널] 지난 6월 21일 장호원읍 초등학생 20명은 장호원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주관의 ‘아이돌봄 주말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천시 증포동 클라임원에서 신나게 뛰놀며 하루를 보냈다. 장호원읍이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추진한 ‘희망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말라리아 위험 지역의 매개 모기 발생 양상을 조사한 결과 24주차 매개 모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말라리아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니 특히 위험지역방문 시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에 물려 감
[금요저널] 이천시 효양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3번째 완독자가 탄생했다. 83호의 주인공 오서현 어린이는 책을 일상처럼 가까이 두고 즐기며 긴 여정을 성실히 걸어 1,000권 완독이라는 멋진 성취를 이루어냈다. 효양도서관은 이를
[금요저널] 이천시는 6월 19일 이천시 최초로 사회적경제 공유오피스 조성에 따른 본격적인 운영을 기념하기 위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LH용인권지사 관계자,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어린이집연합회 등 약 5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