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일 전세 사기 근절과 안전한 전세 계약 문화 정착을 위한 이천시 민관합동 ‘안전 전세 관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민관합동 ‘안전 전세 관리단’은 공인중개사협회 운영조직망을 활용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는 민·관 합동 예방 관리단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일 도예인의 지위 향상과 전통 도자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진행한 2024년 이천도자기 명장 심사에서 선정자가 배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천시 도자기 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천의 도예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
[금요저널]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이천 신둔실내체육관에서 에코그린파머스마켓과 함께하는 제3회 신둔면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신둔면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 의제 5건, 주민참여예산 사업 1건에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마장면 다목적관에서 2025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2024년 마장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의 사전 행사로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과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즐길
[금요저널] 이천시는 추석 연휴 전후로 관리·감독이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를 악용해 폐수를 불법 배출하는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9월 9일~25일까지 환경 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감시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 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특별감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04,221건에 62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고지서는 9월 중순에 우편으로 발송하고 8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에서 과세 명세를 확인할 수 있다. 과세 대상별 부과 현황을 살펴보면 토지분 재산
현재 이천, 여주, 광주 등 규제집중벨트라 불리는 경기 동부권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불합리한 중첩 규제로 인해 4년제 대학 설립이 불가능하고, 공장 증설의 어려움으로 인해 동부권 시군 지역의 기업들이 타 도시로 이전했다. 또한 우수한 교육시설이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이번 특강은 “창업교육의 혁신과 미래~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주제로, 충청권 전문대 컨소시엄의 SCOUT사업 방향성을 제시했다. 강동대 SCOUT사업은 창업교육의 공유·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창업교육의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
이천시는 오는 11일 온천공원에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보행약자들이 도심 속 공원의 쾌적한 환경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주최하는 2024년도 녹색자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2024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엄진섭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는 세외수입 현 년도 체납액 1천만원 이상인 부서의 부서장이 참석해 △체납현황과 발생원인 △향후 징수율 제고 방안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용률이 저조한 서희 주차장과 택시쉼터 주차장에 대해 ‘1시간 무료’ 방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 불법주차가 많은 상황이지만 두 공영주차장의 이용률은 저조하다는 판단으로 불법주차를 감소시키고 공영주차장 이용
[금요저널] 이천시가 ‘2024년 이천시 릴스 공모전’을 개최해 10월 20일까지 이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릴스 콘텐츠를 공모 중이라고 밝혔다. 공모는 ‘내가 이천을 사랑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이천의 정책, 자연, 역사, 문화, 일상 등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5일 시몬스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온누리상품권 4,00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몬스는 2003년 백미 1,500포 기탁을 시작으로 21년째 이천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왔다. 특히 매 명절 4,0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제공하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5일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을 포함해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보장급여 제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