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가 ‘제29회 이천시민의 날’을 맞이해 오는 10월 6일 일요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들의 열정과 잠재력을 발산하기 위한 24만 이천시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인 시민의 날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함께 개최한다. 식전 행사로 마장면에 있는 특수전사령부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입주를 앞둔 신축 아파트인 휴먼빌 에듀파크시티와 신안실크밸리 분양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실’을 아파트 사전 점검 기간인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했다고 전했다. 잦은 법 개정으로 주택 취득세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월 28일 개막한 ‘2024 이천펫축제’ 가 이틀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축제 동안 1만 5천여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더욱 새롭고 풍성한 축제 구성을 즐기며 축제에 참여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축산페스티벌’에서 종합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는 경기도가 후원하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최해 도내 시군 및 축산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금요저널] 이천시는 10월 31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서비스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 사업의 하나로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영농부산물을 전문 파쇄지원단이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처리해주는 서비스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이 필
[금요저널] 이천시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을 대상으로 ‘체육인 기회 소득’을 지급해 체육활동을 지속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이천시 체육의 발전을 도모하려고 한다. 체육인 기회 소득은 2024년 10월 2일 기준 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7일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이천시 아동복지시설 놀이마당’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는 명랑운동회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종사자, 귀빈 등 400여명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성남시에서 개최된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관내 생활체육인들로 구성된 24개 종목 700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천시는 작년 대회에서 종합우승 4종목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올해도 좋은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난 28일 ‘제70회 백제문화제’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엄진섭 부시장을 대표단으로 자매도시 공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제70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방문은 2005년 이천시와 공주시가 자매결연을 하고 이후 계속해서 추진해 온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월 28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아동참여기구인 아동참여위원 워크숍을 아동 위원과 보호자, 영세이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천시 아동참여위원회는 2024년 4월부터 8월까지 아동들이 권리의 주체로서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
[금요저널] 이천시와 육군정보학교가 운영하는 관내 중·고등학교 대상 ‘2024년 드론 체험교육’에 선정된 5개 학교 중 남부권 2개 학교인 부원고등학교와 이천경남중학교가 교육을 이수했다. 이천시는 드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육군정보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
이천시가 26일 시청에서 개최한 제2기 한강사랑포럼 발대식에서 포럼 회원들은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제2기 한강사랑포럼은 수도권 지역의 상호협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상생과 공동 발전을 지향하기 위해 설립됐다.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창전동 자율방재단은 9월 26일 ‘가정안전문화’ 캠페인과 올해 이천시 염원인 ‘이천과학고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서 실시했다. ‘가정안전문화’ 캠페인은 가정에서 작은 실천으로 큰 재난을 방지할 수 있는 4가
[금요저널]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은 과학고 유치를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9일에 이어 26일에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협의체는 경기도교육청에서 발표한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계획에 맞춰 두 기관이 본격적인 공모신청서 작성을 위해 실무진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