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이천시가족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 약 5천만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와 이천시 가족센터 운영을 위한 위 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이천시 가족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가족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에 따라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가 향후 5년간 이천시 가족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천시장과 시 관계자,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박옥식 이사장, 본부장 차용복, 오대일 센터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특히 협약식에서는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이천시 가족들을 위해 의류, 신발, 장난감, 학용품 등 약 5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 가족센터가 지역사회 가족 지원의 중심기관으로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천시는 협약 체결 이후 업무 인수인계를 거쳐 3월 16일부터 수탁기관의 본격적인 센터 운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성면 행정복지센터 이재종 주무관, 사랑과 생명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

[금요저널] 설성면 행정복지센터 이재종 주무관은 3월 10일 화요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문화 확산과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헌혈유공패 은장’을 수상했다.‘헌혈유공패 은장’은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포상으로 일정 횟수 이상의 헌혈을 꾸준히 실천한 이들에게 수여된다.이재종 주무관은 바쁜 공직 업무 속에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해 왔으며 주변 동료와 시민들에게도 헌혈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이재종 주무관은 “이런 좋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헌혈은 18살 때부터 30회 이상 헌혈을 한 것으로 기억한다.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곽미옥 설성면장은 “우리 설성면에서 이런 헌신적인 직원과 함께 일하고 있어 너무도 자랑스럽다. 이재종 주무관의 꾸준한 헌혈 참여는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 사례”며 “생명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사회적 나눔 활동으로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중리동자율방재단,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예찰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금요저널] 중리동자율방재단은 3월 12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해빙기에는 겨울 한파로 인해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도로 공사장, 축대, 옹벽 등의 붕괴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요구된다.이날 예찰 활동은 중리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중리동자율방재단 단원들은 건축물 주변의 옹벽과 축대 등 시설물의 안전상태와 지반 상태를 점검했다.또한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 빗물받이의 막힘 여부를 확인하고 정비했다.아울러 단원들은 지진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지정된 옥외대피장소의 시설 상태를 점검했으며 예찰 활동과 함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도로와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힘썼다.유혜란 중리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중리동에서도 재난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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