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마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특전사비호부대가 관내 어르신 37명을 대상으로 ‘행복사진관’촬영 사업을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 행사로 마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특전사비호부대가 사진촬영을 지원하고 마장면 작촌리
[금요저널] 이천시는 14일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중대산업·시민재해 사고 사례 및 대응 방안에 중점을 둔 현장감 있는 ‘중대재해처벌법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시장, 각 부서장, 사업담당 공무원, 이천시 건설 및 용역업체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0월 13일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읍면동을 비롯한 8,9급 시설직 공무원 41명을 포함한 80여명이 참석해 직무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교육은 도시계획, 도시개발, 도시
[금요저널] 이천시가족센터는 지역 내 거주하는 만12세 이하의 다문화·외국인·북한이탈주민 가족 자녀를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지원사업’은 자녀의 언어발달 상태를 평가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자의 언어수준에
[금요저널]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원더풀 노년축제”가 열렸다. 원더풀 노년축제는 이천시노인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복지회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더불어 이천지역 전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의 달을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2. 10. 17.부터 이천시 관내 건축물에 대해 동절기 대비 적설하중에 취약한 공업화박판강구조 건축물 17개소를 민간전문가등과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PEB 공법의 건축물이란 공장에서 부재를 사전에 제작해 시공하는
[금요저널] 이천시 부발읍은 이달 25일부터 무촌리, 신하리, 아미리 지역의 골목길 곳곳을 깨끗한 거리환경으로 바꾸고자 사회단체와 협업해 환경지킴이 운영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정해진 배출시간 미준수, 접지 않은 종이박스 배출, 분리배출기준미준수 등으로 골목길 곳
[금요저널] 이천시는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직무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시켜 민원인에 대한 대민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건축업무 담당 공무원에 대한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김경희 이천시장의“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직무교육을 부서별
[금요저널] 이천시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정신건강의 달을 맞이해 13일 설봉공원 광장에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건강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기념식을 진행했다. 마음안심버스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주민
[금요저널] 이천쌀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2022년 10월 19일 경기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사단법인 한국예총이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지역예술문화축제가 동시 진행되면서 기존 전시·체험 행사, 다양한 먹거리와
[금요저널] 청미도서관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인문학독서프로그램 “독서할 결심”을 운영한다. 독서할 결심은 평소 혼자 책 읽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독서와 연계한 함께 읽기, 필사, 비경쟁 독서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책
[금요저널]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0월 12일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은 ‘살기 좋은 농촌, 미래 농업육성’이라는 주제로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활성화, 쾌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2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노인이 행복한 세상으로’라는 주제로 제26회 이천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내외빈 및 기관 · 사회단체장과 어르신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금요저널] 이천시는 주거사각지대 해소를 위한‘희망하우징’사업의 일환으로 이천시 사음동에 거주하는 73세 윤모씨의 가정을 찾아 2022. 10. 12.일 지붕누수방지 공사를 진행했다. 윤모씨는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세대로 그동안 비가 올 때마다 지붕의 누수로 인해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