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30일‘이천쌀 제과제품 개발 사업’보고회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천시 동네빵집인 이천태극당, 베이커리심빵, 플레닛14 및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연구원, 관련 공무원 등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기획하고 제안하는 자율형 문화자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선정 단체 중 하나인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은 이천시민과 함께하는 도자 라쿠가마 소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자 라쿠가마 소성 프로그램은 설봉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은 힐링하며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창전동 분수대 오거리에 이천시를 대표할 수 있는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창전동은 중리, 관고 증포동을 분동시킨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이천시의 중심이나, 교외화 진행에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은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창전8통 달맞이공원에 창전동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반영한 한옥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창전동은 이천향교, 이수흥 선생 기념공원 등 오랜 역사와 문화가 있는 만큼 오랜
[금요저널] 증포동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이천시 증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증포동 주민자치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증포동 주민 참여와 협력을 확보해, 증포동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등 함께 살아가는 공동
[금요저널] 이천시는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을 ‘22.7월~8월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타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80대 노모와 50대 아들이 숨졌는데, 한달 이상 지나 발견된 사례가 있는가하면, 또 다른 지역에서는 정신질환과 우울증을 앓고 있던
[금요저널] 이천시립어린이도서관은 5~7세 어린이가 취학 전 그림책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독서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준우 어린이가 세천책 22호 달성자가 됐다. 세천책 19호 달성자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은 1일 이천아트홀에서 ‘민선 8기'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시장은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막다른 길에 내몰린 골목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이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슬로건으로 4년간 시정을 펼쳐 나갈 김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 호법면 단천1리에서는, 지난 26일 단천1리 소재 텃밭에서 면민들이 정성들여 공동 재배한 감자를 수확했다. 단천1리 면민 40여명이 이른 새벽부터 함께 모여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마을의 소외계층에게 감자를 전달하며 진정한 나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행정복지센터는 29일 2022년‘倉前 마실 이야기 프로젝트’일환으로 지역의 역사를 바로 알고 전파하는‘창전동 역사문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창전동 역사문화 주민 홍보대사 위촉식’은 2022년‘창전동 골목길 따라 떠나는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 호법면 유산3리 마을자치회에서는, 지난 26일 유산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화합을 위한 마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내빈들과 유산3리 면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2년 출범된 유산3리 마을자치
[금요저널]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3일 마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물류센터가 밀집되어 있는 마장면 거주 주민들과 마장119 안전센터장, 노사관계 및 물류환경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마장면 물류환경 안전을 위한 상생 교육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사민정 상생교
[금요저널] 지난 6월 29일 이천시 증포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는 나눔 냉장고에는 작은 쪽지와 함께 호박전과 오이김치가 담겨져 있는 소박한 반찬통이 넣어져 있었다. 나눔 냉장고에 호박과 오이가 있어, 집으로 가져가서 반찬을 해왔다는 익명의 주민은 반찬이 필요한 이웃
[금요저널] 관고동 다인인테리어에서 지난 6월 29일 이웃돕기 성품으로 선풍기 10대를 관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연식 대표는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