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임대료와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비용을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사업 대관료를 최대 90% 지원하는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제3대 일일 명예시장으로 선일금고제작 대표이사 김영숙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 청년·여성 등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일일명예시장’ 제도를 시행했으며 이번 위촉은 청년·학생에 어어 세 번째다.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를 위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3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등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기초 한글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문해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입학생은 35명으로 재학생 포함 총 107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문해교육이란 저학력 비문해 성인들에게 글자를 읽고 쓰는 생활 문해 능력을
[금요저널] 파주시행복장학회는 파주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3년 장학생을 3월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분야는 희망 재능 성적 우수 국가유공자후손 북한이탈주민자녀 다문화가정자녀 등 6개 분야로 총 165명에게 2억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3톤 미만 지게차 조종 면허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0세~55세 이상의 구직자로 자동차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과 유기·유실견 사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이로 인한 유실·유기견 증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동물복지 사업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3월부터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자원봉사는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져 시작됐으나, 방역 조치가 완화된 현재까지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거나 혼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봉사자들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3월 8일부터 ‘기증희망등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증희망등록’이란 본인이 장래에 뇌사 또는 사망에 이르렀을 때 아무런 대가 없이 장기 또는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2일 입법예고를 마쳤다. 문화예술 활동 과정에 여러 제약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예술인들의 권리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발의된 본 조례안을 통해 파주지역 장애예술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까지 관내 도로를 무단으로 점용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도로법’ 제25조에 따른 도로구역 내를 특정 용도로 이용하려는 자는 ‘도로법’ 및 ‘파주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등이 정하는 절차에 따라 도로관리청의 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실시, 1가구당 의료비 또는 돌봄 서비스 비용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7일 불법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 17대를 읍·면·동에 배부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은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특히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CCTV 설치 요구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다양한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 160교실에 교육경비 보조금 7억9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초등돌봄교실’은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시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