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7일 운정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 10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보건소 건강증진과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의 영양관리 역량을 강화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영양교육은 식생활 지침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4월 22일 지구의 날, 5월 20일 세계 꿀벌의 날,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꿀벌을 주제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4월 21일부터 6월 24일까지 우리마을 지구학교를 운영했다. 우리마을 지구학교는 적성 지역 내 학교·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 이에프코리아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0포대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쌀은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프코리아는 이달 김포시에서 파주읍 센트럴밸리 산업단지로 이전하며 새로운 시작과 함께 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2023년 2분기 파주시 지역 먹을거리 납품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납품농가의 기획 생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먹을거리 납품농가 및 예비납품농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포엘리트농부로컬푸드 최장수 대표가 강
[금요저널] 파주시가 올해 6월부로 종료 예정이었던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추가 연장한다. 인건비 상승 등 농가 경영난이 지속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및 경기도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에서 발생한 거래를 대상으로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체결을 마친 저소득층에게 부동산 중개보수 비용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입신고를 마친 관내 거주 기초생활수급자로 대상자로 확정되면 신청 다음 달 말
[금요저널]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6월 24일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모산 목장에서 학부모와 어린이 240명 대상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목장체험 ‘영양만점 우유야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영양 공급원인 흰 우유에 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노동복지센터,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함께 27일부터 3개월 동안 ‘생수 나눔 운동’을 진행한다. ‘생수 나눔 운동’은 폭염으로 고생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무료로 나눠줌으로써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추진됐으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7월 8일 운정행복센터 1층 다목적홀 및 로비에서 ‘파주시 청소년정치참여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청소년재단 및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파.라.솔. 본선대회’와 청소년을 위한
[금요저널] 파주시가 공릉관광지를 강소형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선다. 시는 지난 5월 ‘2023년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 사업 공모’에 ‘공릉관광지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을 신청해 6월 1일 선정됐다. ‘경기도 연계협력형 관광정책 지원 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 6.25 정전 70주년을 맞아 전쟁 중 조국에 헌신했지만 알려지지 않은 영웅, 소년 특수임무국가유공자 김기수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기수 국가유공자는 접견을 통해, 소년 특수임무유공자분들의 헌신에 감
[금요저널] 파주시가 운정 물순환시스템의 보수를 완료하고 시운전을 시작해 운정신도시 실개천 8.5㎞에 정화된 물을 순환시킨다. 운정신도시는 물의 도시를 콘셉트로 운정호수, 와동저류지, 도심부 실개천과 소리천을 중심으로 친수공간이 조성됐으나, 홍수 시 저류지 역할을 하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27일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파주시 월롱면 소재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방문해 현장점검·지도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내에 있는 오성기전 공장에서 파주소방서는 선제적 화재예방활동 및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 등 안전사
[금요저널]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왔다. 더 가까이 시민에게 다가서겠습니다”김경일 파주시장은 26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한 지난 1년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3년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민생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담아 시민이 땀 흘려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