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파주시노인복지관이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운영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기관인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에서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적정 수준과 경기도형 기준선 이상 서비스 품질을 유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희망2023 나눔캠페인’ 특별모금 생방송을 개최했다. 이번 모금 생방송은 사랑의 열매 경기북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딜라이브경기케이블 TV, 파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파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김경일 파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환경기초시설의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한 선진시설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김 시장은 20일 하남시의 하수·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인 유니온파크와 충주 음식물 바이오에너지센터를 찾아 둘러보고 21일에는 폐기물처리시설과 함께 대규모 편익시설을
[금요저널] 파주시 인허가 행정이 빠르고 정확해진다. 파주시는 인허가 행정의 신속성과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허가과를 신설·운영한다. 시는 건축·개발행위, 산지·농지전용 인허가 부서를 통합해 허가과를 운영한다. 허가1과는 읍 지역을, 허가2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연휴 기간 화재 및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인 23일부터 26일까지, 연말연시 기간인 30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두
[금요저널] “소방 대표로 남극에 가야 한다면 제가 직접 와서 경험하고 싶었습니다”대한민국 남극장보고과학기지 10차 월동 연구대로 선발된 파주소방서 김성한 소방장이 지난 19일 남극에서 전해온 각오이다.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월동연구대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금요저널]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문산읍에 2022년 문산거리축제 수익금 531만320원 전액을 전달했다. 문산읍 프리마루체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재성 문산읍 주민자치회장, 이한상 문산읍장 등이 참석했으며 문산읍 주민자치회에서는
[금요저널] ‘2022년 파주읍 통합 송년의 밤’ 행사가 19일 파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파주읍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남·여 새마을회, 체육회 등 5개 단체의 공동 주관으로 각 단체 임원진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통해 올 한 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제2회 경기도 평생학습대상’ 시·군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평생학습대상은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한 평생학습 사업을 발굴해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고 평생학습에 기여한 개인, 기관, 단체 등을 시상해 평생학습 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 상반기 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 대한 에너지사용량 정산 결과에 따라 6,078세대에 총 6,772만원의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
[금요저널]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음악공연’이 20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2022년 한 해 동안 애쓴 자원봉사자와 소외된 이웃들을 격려하고자 기획했으며 25개 자원봉사 단체, 10개 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40
[금요저널] 파주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2023년 제1차 에코드라이빙 인센티브제를 시행한다. ‘에코드라이빙 인센티브제’는 친환경 운전습관 정착을 유도함으로써 도로·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파주시가 2021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매년 인구 10만명 이상 73개 도시를 대상으로 교통과 관련된 환경, 사회, 경제 부문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3일 ‘파주 보광사 대웅보전 보물 승격 가치 발굴’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신라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파주 보광사는 임진왜란으로 모두 불타버린 것을 17세기에 들어와 다시 일으켜 세웠고 이후 영조의 생모 숙빈최씨의 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