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9월 11일까지 무분별하게 증가하는 농지 불법매립 및 성토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합동점검반을 구성, 농지 성토를 완료한 부지에 대해 성토 높이 측정 기존 배수로 매립으로 인한 배수 불량 등을 점검할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내 개관기념 초정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내 전시 공간 면적 420㎡에 사진 24점을 전시하며 시에서 제작한 DMZ와 임진각 관련 도서 파주역사에 관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군부대,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 유관기관 등 14개 기관이 참석하는 파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국지도발 등 위기관리연습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 총력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2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200억의 사업비를 마련해 안전, 소통, 지능 등 3S를 주제로 내년 4월까지 구축을 목표로 한다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16일 201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어 올해 9년차를 맞이한 장단면 대성동 마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컨설팅은 김동구 마을이장, 정찬영 파주소방서장, 김상철 LG디스플레이 파주·구미경영지원상무 등 11명이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토사 유출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노면청소차 및 살수차 12대를 긴급동원해 파주시 전역, 특히 농경지가 많은 광탄면, 법원읍 일대 도로에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고 배수로를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22년 여름방학 어린이 독서교실 ‘너를 보여 줘: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에 운영한 겨울방학 독서교실 ‘유튜브에 빠진 너: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후속 심화 과정의 일환으로 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해 발정 시기의 소음,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에 대한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고 개체수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기아, 학대 등의 예방과 고양이 질병
[금요저널] 파주시는 개별공시지가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문자 알림 서비스는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일에 맞춰 연 2회, 4월 및 10월 말에 공시가격과 이의신청 기간을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도록 휴대전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화물차 판스프링 불법 설치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화물차 적재함에 설치한 판스프링이 낙하해 뒤따라오던 차량의 앞 유리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시민의 불안이 가중됐다. 이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미실시 차량과 건설기계 조종사 적성검사 미수검자에 대한 과태료가 대폭 상향됐다고 밝혔다.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르면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는 건설기계는 기계 종류에 따라 6개월~3년 단위로 정기 검사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고위험군 모니터링이 8월 1일부터 폐지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의료공백을 줄이기 위해 개별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1일 이전에는 확진자를 일반관리군,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고위험군은 전담 의료기관에서 1일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대비해 선별진료소 코로나19 검사 당일 예약기능을 16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검사자가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검사가 가능하다. 예약 방법은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문자나 앱을 통해 코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15일 광복 77주년을 맞아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 조리읍 3.1운동 기념비에서 헌화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복절은 경축일이지만, 코로나19 확산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광복절 경축식을 취소하는 대신 순국선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