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1월 1일부로 교하동과 운정신도시의 행정구역을 새롭게 개편했다. 이번 행정구역 개편은 주민들의 편의를 개선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정 4, 5, 6동이 추가로 신설됐다. 이 두 지역의 2022년 12월 말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7일 한울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김애리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일상 속 마음챙김 글쓰기’라는 주제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작가는 20년 넘게 일기를 써오고 있는 경험을 녹여 일상에서 짧은 시간을 들여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1월 한 달간 한울도서관 로비에 위치한 서가 ‘#레드포스트’에 시각장애아동용 점자라벨도서 20종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시각장애아동용 점자라벨도서 출판지원 및 장애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마련한 점자라벨도서 보급
[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 10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제1기 파주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1,597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건강·취미교육 직업교육 외국어교육 컴퓨터·무료교육 4개 분야로 커피바리스타, 바디 핏 요가, 생활 도예, 야간) 꽃 장식 플로리스트, 한식
[금요저널] 파주시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올해 파주시 거주 비정규직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 노동상담 309건을 진행해 회수한 체불임금과 산재 보상금이 1억여 원에 달한다. 상담은 전화상담 248건, 방문 상담 54건, 인터넷 3
[금요저널]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파주시 신년사 사자성어로 김경일 시장은 시민만 바라보며 최선의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인구 50만명을 돌파한 파주시는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시민중심 더 큰 파주’를 준비하고 있다. 오늘보다 기대되는 내일을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2일 화재 발생 시 우리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비상구를 폐쇄하는 행위나 피난·방화시설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는 위반행
[금요저널] 파주시 파평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자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7일 파평면 소재의 머쉬룸팜에서 성금 100만원을, 파평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성금 3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를 기탁했다. 28일에는 파주지역건축사회에서 300만원을,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에 익명의 기부자 등 이웃돕기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금촌1동 소재 태권도 학원에서 원생들이 하나, 둘 갖고 온 라면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을 했고 익명의 기부자는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30일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원장님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음을 담아 성금을 모았다며 기탁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파주시사회복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1월 2일부터 만 18세 이상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1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시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에게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함과 동시에 근로 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인천공항 환승투어’ 노선 중 파주DMZ평화관광 파주 임진각 관광지로 구성된 파주 평화관광 노선이 신설돼 2023년 1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환승투어’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3국에서 제3국으로 24시간 이내에 인천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2일 현충탑 참배 후 시장 집무실로 이동해 ‘성매매 집결지 정비계획’을 1호 공식문서로 결재했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시민중심 더 큰 파주’ 비전으로 출범한 파주시장은 발 빠르게 시민과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 등 안전사고 대응에 취약한 소상공기업을 대상으로 관서장 주도 종합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환기 유닛을 제조하는 신우공조를 방문했다. 파주소방서에서 특수시책으로 진행하는 일명 ‘소소한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안전시설 투자 비용이 낮아 화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