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명절 아이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아동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관내 위치한 ‘큰나무주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산책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야외 활동이 여의치 않는 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지역 내 저소득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밀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후원기관의 지원으로 마련했으며 추석을 맞아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지급자는 2차에 재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2차 신청 대상은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으로 지급요건을 충족하면 상반기분을 소급해 받을
[금요저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평택시는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알려주는 ‘똑똑한 장보기와 안전한 조리’생활 수칙을 홍보한다.명절에는 평소보다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고 가족·친지들과 함께 식사하는 만큼, 식재료를 올바르게 선택
[금요저널]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평택시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중앙동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용 평택시장을 비롯해 중앙동 주민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6년 청년의 날’축제와 연계해 청년들의 정신건강에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정신건강증진 힐링 캠페인’을 개최했다.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축제와 연계해 시민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정신질환 및 중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9일 함박산중앙공원에서 2026년 ‘가치해평택’소셜마켓과 ‘제4회 평택마을 페스티벌’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전했다.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직
[금요저널] 평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와 소아 진료를 포함한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평택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운영상황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11월 개통 예정인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의 브랜드 명칭과 캐릭터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평택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지원하는 통학 순환버스의 특징과 친근한 이미지를 담은
[금요저널] 평택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사례관리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생태와 예술을 만나는 정서활동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및 현장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사례관리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한 ‘이웃사랑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부녀회원 13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관내 홀몸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1일 ‘추석맞이 반찬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서정동 11통장 오민주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오민주 통장이 어린 시절 한시적으로 도움을 받았던 따뜻한 기억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