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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평택시는 금연 치료 병·의원과 함께 운영하는 ‘병의원 연계 보건소 금연클리닉’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해 시민이 더 쉽게 금연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병의원 연계 보건소 금연클리닉’ 사업은 병·의원 금연 치료 지원사업 참여자가 보건소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연계해, 금연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병·의원의 치료 지원과 보건소의 전문 상담·관리가 결합된 방식으로 금연 성공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송탄보건소는 신규 참여 의료기관 4개소와 추가 협약을 체결해 연계 기반을 넓히고, 기존 참여 의료기관 17개소는 운영 현황을 정비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협약 체결 후 본격 운영된다.이번 협약에는 의료기관에서 치료 중인 금연 대상자를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연계해 전문적인 금연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병·의원과 보건소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흡연자의 금연 실천 지원 및 금연 환경 조성 △대상자의 금연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등의 사항도 포함됐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병·의원 치료와 보건소 상담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면 금연 성공을 돕는 효과가 커진다”며 “신규 협약과 기존기관 정비를 통해 협력체계를 촘촘히 만들어 시민이 체감하는 금연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2일 송탄중앙병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에 대비한 의료기관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림에 인접한 의료기관 인근으로 산불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시 의료기관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환자 대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평택시 송탄보건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 안전총괄과, 송탄소방서, 송탄중앙병원이 참여하고 나우누리요양병원, 세인트힐요양병원 등도 훈련을 참관했다.이번 훈련에서는 산불 발화 이후 확산, 대피 명령, 환자 이송 단계로 이어지는 상황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관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거동이 가능한 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구분한 유형별 대피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실제 대피 동선과 집결지, 이송 병원 지정 체계, 비상연락망 및 상황 보고 체계의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입원환자가 많아 재난 발생 시 더욱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이번 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 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인지 강화 프로그램 ‘기억채움교실’1기를 운영한다.‘기억채움교실’은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에게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2회, 1시간씩 총 16회기에 걸쳐 운영된다.실버체조와 같은 신체활동 프로그램 및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산화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고령화 사회에서 치매 고위험군 대상자의 치매로의 이환을 예방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송탄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치매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치매 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할 수 있고 이외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운영하는 치매 상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3월 4일 ‘비만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간 ‘비만 예방 집중 홍보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식생활을 확산하고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출근길 캠페인과 모바일 참여형 챌린지, 가족 단위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먼저 3월 4일에는 출근 시간대 서정리역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비만 예방 핵심 메시지를 안내하고 건강생활실천 관련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2040송탄달리기 톡’과 워크온 ‘평택시민 모여라’챌린지를 운영한다.참여자는 주 2회 달리기 미션 실천 인증과 10만 보 걷기, 건강음식 사진 인증 등 과제를 수행하며 건강생활 습관 실천에 참여할 수 있다.가족 단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송탄보건소는 3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8주 과정의 ‘건강가족 가벼운 내일’을 운영한다.걷기와 영양 미션을 통해 가족이 함께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모집된 25가족이 참여한다.송탄보건소는 비만 예방 핵심 메시지로 ‘가볍게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을 줄이자’를 집중 홍보하며 4월 4일 시민건강걷기대회 현장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에 영양 불균형에 놓이기 쉬운 소외계층 30명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영양식 지원 특화사업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특화사업은 건강이 염려되는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에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영양식을 지원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 내의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추진 사업이다.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소외계층을 옆에서 자세히 살피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힘든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영양을 챙기기 어려운 계층에 영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남은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도시·치유농업 강사 위촉식’을 열고 총 11명의 강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위촉된 강사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기관 26개소와 복지기관 2개소에 파견되어 개소당 10회씩 텃밭을 활용한 도시·치유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강사 선발은 지난 1월 공개 모집으로 진행됐으며 도시농업분야 강사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보유자, 치유농업분야 강사는 치유농업사 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했다.2차 발표심사에서는 지원자가 직접 구성한 프로그램을 10분간 시연해 강사 기본 소양과 교육 대상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관련 인력을 꾸준히 육성해 왔으며 최근에는 치유농업 분야 사업을 확대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교육·복지 현장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간담회를 열고 이어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자율방재단원 30여명과 팽성읍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단원 간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올해는 재난 예방 활동 강화 차원에서 취약지역 사전 예찰, 배수로 및 도로변 정비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간담회에 이어 단원들은 팽성읍 주요 도로변 등 취약지역을 돌며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철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펼쳤다.이기용 자율방재단장은 “새해 첫 활동으로 간담회와 환경정비를 함께 진행하며 단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은 물론, 평상시 예방·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이근영 팽성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과 환경을 위해 적극 나서시는 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재난 없는 안전한 팽성읍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팽성읍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풍수해·폭설 대비 점검, 재난 취약지 예찰,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는 감염 취약군을 대상으로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노출 전 예방요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rEP은 HIV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감염위험에 노출되기 전 항레트로바이러스제를 복용함으로써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다.지원 대상은 △남성과 성관계를 하는 남성 또는 성전환자 여성 △고위험 직업군 △파트너가 HIV 감염인인 경우이며 지원 대상자에게 △HIV 선별검사비 본인부담금 △PrEP 처방 전 검사급여 본인부담금 △PrEP 약값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지원 희망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및 검사를 받은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 PrEP을 복용해야 하며 관련 비용은 우선 본인이 전액 납부한 뒤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PrEP 지원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2025년 1월부터 시행 중이며 지원 대상 기준 및 신청 절차 등 세부 사항은 평택·송탄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평택보건소 관계자는 “HIV 감염 취약군에 대한 선제적 예방 지원을 통해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감염인의 조기 치료 연계와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사회단체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지난 23일 ‘2026년 오성면민 민속놀이 행사’를 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주민이 함께해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윷놀이와 투호, 주사위 던지기 등 정겨운 전통 놀이가 이어지며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또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하고 푸짐한 먹거리가 더해져,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 됐다.특히 오성면 주민들이 민속놀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종 물품과 찬조를 기부하며 나눔의 뜻을 더했다.단합과 배려의 마음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저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박상진 이장협의회장은 “전통 놀이를 매개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값진 시간이 됐다”며 “행사 준비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립 고덕파라곤에듀포레 어린이집은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특.한 마트’수익금 64만 8천 원을 평택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원생들이 평소 사용하지 않는 물품과 재활용품 및 새활용 물품을 교환하고 구매해 모인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지선 원장은 “이번 나눔 바자회를 통해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어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인기 고덕동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고덕동에 기부된 수익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4일과 25일 일본 연구단이 평택시를 방문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자활사업 운영 현장을 살펴보고 일본의 복지개혁 관련 한․일 비교연구를 위한 협의와 대상자 면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와세다대학교 김신혜 교수가 대표로 참여하며 연구 방향, 조사 계획, 협력 사항 등을 논의했다.방문 중에 평택시 관계자 면담, 연구 협의, 자활센터 관계자·제도 이용자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한 인터뷰와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연구는 2015년 7월 맞춤형급여 개편 이후 지자체의 제도 운영과 자활사업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일본 생활보호제도 개혁 방향을 비교·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평택시는 이번 연구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보장제도 운영 경험이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논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이번 일본 연구단 방문은 평택시 복지행정 현장에 대한 비교연구 협의의 계기”며 “앞으로도 연구 목적과 절차에 맞춰 필요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택시와 일본 연구진은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설문 및 심층 조사, 연구 분석, 학술발표, 연구성과 공유 등 단계별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평택아트센터가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기획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난다.오는 △4월 11일 '얍 판 츠베덴 & 서울시립교향악단 – Mozart & Tchaikovsky', △4월 17일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더 벨트'', △4월 25일 '김현철의 클래식당'등 클래식, 현대무용, 크로스오버 공연이 연이어 개최되며 평택의 봄을 문화예술로 물들일 예정이다. 세계적 지휘자 '얍 판 츠베덴'과 서울시립교향악단 4월 11일 세계적인 지휘자 얍 판 츠베덴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평택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얍 판 츠베덴은 19세에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최연소 악장을 역임했으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지낸 세계적 거장이다. 2024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6번 '비창''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작곡가의 말년에 탄생한 걸작으로 삶의 깊이와 예술적 원숙미가 응축된 작품이다. 모차르트 협주곡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클라리네티스트 임상우가 협연자로 나서 맑고 섬세한 음색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지는 차이콥스키 '비창'은 얍 판 츠베덴 특유의 치밀하면서도 격정적인 해석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정상급 지휘자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올봄 가장 주목할 클래식 공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현대무용의 정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더 벨트'4월 17일에는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대표 레퍼토리 '더 벨트'로 평택아트센터 블랙박스 공연장을 찾는다. 콜드플레이 'Higher Power', 이날치 '범 내려온다'협업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독창적인 움직임과 강렬한 에너지로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벨트'는 반복과 변주의 리듬, 절제된 동작과 폭발적 에너지가 결합된 작품으로 2024년 영국 초연 당시 다수의 평론 매체로부터 별 다섯 개 만점을 받았으며 Offies Awards 파이널리스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안무와 밀도 높은 구성은 관객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쾌하게 즐기는 클래식, '김현철의 클래식당'4월의 마지막 무대는 김현철과 PT페스티벌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김현철의 클래식당'이 유쾌하고 즐거운 음악으로 장식한다.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김현철의 해설과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의 깊이 있는 음색이 어우러져 오페라 서곡, 교향곡,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클래식이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해당 공연은 2월 25일부터 NOL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