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8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추석맞이 음식 나눔’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새마을 부녀회, 한국야쿠르트 등 자원봉사자 약 25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평택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지난 15일 야곱의집을 방문해 성금 21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평택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야곱의집을 찾아 후원을 실천했다.평택시
[금요저널]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15일 이충레포츠공원에서 연규창 평택시새마을회장,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장, 손동옥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용 평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8일 진위3산업단지에 있는 반도체 장비 기업 예스티를 방문해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관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술개발과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청북다목적체육관에서 ‘제4회 청북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와 함께 수강생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도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1부 주민총회에서는 사전투표와 현장 투표를 거쳐 주
[금요저널]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평택시에 평택사랑상품권 2천만원을 전달했다.평택도시공사는 명절 준비로 비용 부담이 커지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상품권을 2021년부터 매년 기부하며 꾸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영양플러스사업 참여 대상자인 임신·출산·수유부 및 영유아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과 ‘천연 올인원 샴푸·바스 및 미스트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알레르기질환의 원인과 올바른 예방·관리법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18일 태평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안규영 씨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6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몸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평택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6개 종목 28명이 출전해 금 17개, 은 11개, 동 7개를 획득하며 경기도 종합우승에 크게 기여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볼링 종목에서 백종례 선수는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평택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금요저널] 평택시 서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한 ‘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송편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18일 고덕 삼성전자 P5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비산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삼성물산과 삼성E A 관계자로부터 공정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정 전반과 환경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성면 숙성리 한우리정원에서 마을정원사와 함께 가을맞이 정원 유지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오성면 마을정원사 10여명이 참여해 지난해 조성한 한우리정원의 관목과 초화류를 대상으로 전지·전정,
[금요저널] 평택시는 재가암환자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관내 재가암 방문간호 대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암환자의 생활공간을
[금요저널] 평택시도서관이 2026년 10월, 독서와 휴식, 문화를 결합한 야외 독서문화 플랫폼 ‘평택 책 읽는 광장’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독서문화의 폭을 넓히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도서관 경험을 만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