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하반기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증·만성정신질환자의 일상 기능 회복과 사회 적응을 목표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2회 진행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하반기 정신재활 프로
[금요저널]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도곡중학교에서 ‘레슬링 일일 교실’을 열고 도곡중 레슬링부와 G스포츠 레슬링 선수 등 지역 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를 진행했다. ‘레슬링 일일 교실’은 2024년부터 운영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시 소속 전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의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평가한 뒤 적합한 대책을 수립·이행하는 절차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추진한 2025년 귀농 귀촌 교육은 도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약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지난 3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귀농 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과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난 4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는 3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노동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이기형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승영·김승겸·최선자 의원 등 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외부 전문가 회원, 관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4일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연장을 위한 ‘미군이전평택지원법 연장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은 2004년 제정 이후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3일 신설 제조기업인 ㈜동부와 미성휀스건설㈜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부는 자동차 적재함 시트를 제조해 국내 주요 자동차기업에 납품하는 강소기업이며 미성휀스건설㈜는 금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과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효명중학교에서 스쿨피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회전판을 활용한 정신건강 상식 OX 퀴즈 △스트레스 측정기를 통한 지수 검사 △정보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일 송탄시장과 3일 국제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이틀간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며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아 간접흡연 피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지역으로 보건소는 시민 건강권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3일 관내 임산부 25명을 대상으로 ‘센터피스 꽃꽂이’ 원예 태교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화초 전문가를 초빙해 임산부가 직접 꽃을 만지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태아와의 교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원예 활동은
[금요저널] 평택시가 매년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다채로운 캠페인을 진행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으로 고혈압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일 추석 연휴 응급 의료체계 유지와 감염병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평택시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협의체’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소를 중심으로 평택·송
[금요저널] 평택시는 평택 가재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역, 지방도 302호선 이화~삼계간 신규 개설 구간, 평택당진항 항만배후단지 내 신규 도로 구간 등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5일자로 총 7개의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2개의 도로 구간을 변경했다고 밝
[금요저널]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3일 동일공업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관리·노동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직업계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업안전관리 교육과 필수노동법 교육을 통해 안전 교육 강화와 노동자 권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