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만9천여 건에 153억원을 부과·고지한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건축물 및 주택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7월에는 건축물과 주택 1기분 재산세가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
[금요저널]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진위천 관방제림에 평택시는 2021년 느티나무, 왕벚나무 등 127주, 2023년 관목 127주를 심었다. 6월 중순에 관방제림 구간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나, 이른 무더위와 장맛비로 올해 심은 홍가시 등 관목 주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7일 2023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대상자 30명에게 면허증을 수여하고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28일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 모집공고를 통해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면허 신청을 받고 결격사유 조회와 심사를
[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이 2023년 4월~6월까지 평택 송탄중학교, 반지초등학교, 안성여자중학교 학생 대상 56학급 15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회복적생활교육’을 진행하고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찾아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충청남도 아산시 일원에서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을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안부 묻GO, 반찬 나누GO’와 협의체 특화사업 ‘
[금요저널] 평택도시공사는 고객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사 경영에 반영하고자 ‘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은 접수부터 최종심사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응모자격은 평택도시공사 발전에 관심 있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6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8여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 오이피클을 관내 취약계층 65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더위에 지친 홀몸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명이 직접 구입한 재료를 손질해 하나하나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을 50가구에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출장소가 7월 정기분 재산세 267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소유 기간에 상관없이 매년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이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되고 10만원이
[금요저널] 안중민속5일장 상인회는 지난 6일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안중민속5일장 상인회는 상인회 내 회원들끼리 뜻을 모아 매년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진행하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 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초복을 맞아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폭염으로 지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떡, 김치 등과 함께 7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임연숙·이양
[금요저널]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이 오는 28일까지 ‘쓰는 사람들 시민 작가 사업’ 창작물을 전시한다. 모든 시민이 작가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번 사업은 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데서 나아가 글로 예술작품으로 자신을 표현해 책으로 출판하고 예술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
[금요저널] 평택시는 7일 관내 버스업체 3개 사의 운수종사자 65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및 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버스노선 개편과 더불어 증가하는 민원 응대 및 불친절, 난폭운전 등의 교통 불편 민원 감소를 위한 교육이 됐다. 주요 내용은
[금요저널]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에서 오는 11일 화요일 저녁 7시 ‘한국의 능력주의’ 박권일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한국의 능력주의’는 2023년 평택시 올해의 책 선정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후보에 올랐던 책으로 저자가 프롤로그에서도 밝혔듯이 ‘불평등은 참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