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봄을 맞아 주요 도로변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를 위해 안중읍 관내 도로화분에 봄꽃 심기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주변, 안중시장 입구, 물류고
[금요저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희망 기업체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을 통한 정신건강 상태 확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마인드-체크’ 정신건강 바로알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출장소는 지난 23일 서평택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어린이집연합회 서부지역 임원 16명과 어린이집 보육환경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아이들을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치매진단 이력이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기억동반자’를 운영한다. 치매 예방 프로그램 ‘기억동반자’는 집중력과 기억력 등 인지기능을 키우는 활동으로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2023년도 찾아가는 농업인실용교육을 14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농업인실용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참여 의지가 높아 총 3,304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내용은 벼 재
[금요저널]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8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6개 동아리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부지역 청소년 자치조직 및 동아리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소속감을 형성해 발전과 성장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의 시작을 알리
[금요저널] 평택시는 가정 내 폐의약품을 하수구로 흘려버리거나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릴 경우 토양·수질오염으로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올바른 폐기 방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폐의약품이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임박한 약, 변질되었거나 변질이 의심되는 약,
[금요저널] 평택시 주민돌봄센터는 지난 23일 주민돌봄센터 옥상정원에서 정으로 익어가는 장독대 ‘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주민과 함께 소금물에 메주를 넣고 발효시켜서 100일 후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취약계층 및 홀몸노인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모기 등 각종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모기 유충을 없애기 위한 집중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충 구제 방역은 모기 유충이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친환경약품을 살포해 사전에
[금요저널] 평택시는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서정동 새뜰마을 민관협력형 주민돌봄센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어르신 한글교실 및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 등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2동 14통 주민과 동직원 등 20여명은 지난 21일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14통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마을 도로변 및 골목 구석구석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적치물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아름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특화사업 ‘똑 똑 안녕하신가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똑 똑 안녕하신가요’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복지 욕구로 사례관리 이력이 있는 가구가 위기 상황이 반복되는 비율이
[금요저널]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에 방문하기 힘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책 읽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봄을 맞이해 38국도 도로변, 가로화단 등에 펜지 2,500본을 심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봄을 제대로 누릴 수 없었으나 올해 봄은 일상적 유행 선언 이후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