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서구 채용한마당’ 이 많은 구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지역 우수 인재 채용을 원하는 구인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간
[금요저널] 강범석 서구청장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설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2일을 시작으로 6일까지 진행됐으며 정서진중앙시장, 강남시장을 시작으로 5일 신거북/거북시장, 가좌시장 6일 축산물시장 순으로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금요저널] 인천 동구에서 인천의료원에 위탁 운영 중인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세계 자살 예방의 날 및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생명의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10월 4일까지 2024년 제4기 동구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0월 1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올해 제4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은 도배기능사, 양장기능사 등의 전문기술 프로그램과 캘리그래피, 수채화그리기를 포함한 요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6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김찬진 구청장, 부서장들이 참석한 ‘제물포구 출범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지난 5월 구에서 수립한 ‘제물포구 출범 준비 기본계획’을 토대로 각 부서가 출범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필리핀 여행객들의 최대 성수기 겨울을 대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마닐라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했다. 6일 마카티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트래블마트에는 2012년 공사 마닐라지사 개소 이후 최대 규모인 한국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9월 9일 오후, 모두예술극장에서 ‘예술 정책에 관한 열린 세미나’를 열어 공연, 미술, 문학 분야 예술인 등 현장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내년도 순수예술 분야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재단과 함께 풍성한 문화행사로 청와대 가을을 물들인다. 먼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람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청와대를 야간에 개방하고 작은 음악회, 가을밤의 산책 등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청와대 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9월 9일 서울 마포구에서 ‘2024 저작권 보호 집행 국제포럼’을 열어 국내외 저작권 침해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케이-콘텐츠 저작권 보호 방안을 모색한다. ‘2023 국제 저작권 포렌식 포럼’을 개선·발전시킨 ‘2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전지방검찰청과의 수사 협력을 통해 영화·드라마·예능 등 케이-콘텐츠 약 4만 건을 불법으로 실시간 재생한 사이트 ‘케이비유티브이’를 폐쇄하고 6월 18일 운영자 3명을 피의자로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 8월, 문체부는 대전지검과의 공조 수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국립환경과학원 본원과 인천환경공단 청라자원환경센터 소각장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공무원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제13차 동아시아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분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기존 상반기 1·2기 사업으로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기 참여자들의 높은 수료율과 취업 연계로 강화군 창업·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군청 진달래홀에서 2024년 신규 임용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임용 공무원들이 군정을 이해하고 공직 생활에 필요한 필수 직무를 습득해, 공직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강화군은 섬 체류형 관광상품인 ‘강화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하반기 운영을 9일부터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강화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는 서도면에서 운영되는 관광상품으로 섬 내 숙박, 식당을 이용하며 주민들의 생활을 가까이서 느끼고 특색있는 체험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