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인천형 출생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아이꿈수당 지원 사업’의 신청·접수를 8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이꿈수당 지원 사업’은 인천시 '1억+아이드림' 정책의 일환으로 인천시와 계양구가 공동으로 사업비를 부담한다. 이번 사업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9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하반기 구립예술단 신규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단원들은 풍물단원 1명, 여성합창단원 5명, 소년소녀합창단원 5명으로 앞서 지난 7월에 진행된 공개모집과 실기·면접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일상 속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3in1 가족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 건강한 상태에 초점을 맞춘 기존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정신·사회적 건
[금요저널] 연수구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4’ 군·구청 블로그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들을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전문가 교류를 통해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국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4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52개소를 선정해 31일 최종 발표했다. 지난 4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33개 기초지자체에서 총 151개 주민사업체가 신청했다. 공사는 서류 평가, 온라인교육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로파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안전 강화를 위해 8월 한 달간 고속도로 및 일반국도 “도로파임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한다. 도로파임은 포장 균열부에 수분이 침투해 결합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차량의 하중이 가해져 균열이 확대되고 포장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이달의 수산물로 장어류, 문어를 선정했다.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으로 크게 민물장어와 바다장어로 나뉘어 진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31일 방한중인 신디 맥케인 유엔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한국과 WFP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에 걸맞은 역할을 위해 금년 ODA 예산을 40% 증액하고 인도적 지원 예산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17~2019년과 2020~2022년 기간을 대상으로 2023년에 실시한 제1차 감염병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수립·시행하기 위해 감염병예방법 제17조에 따라 3년주기로 시행하
[금요저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31일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나주배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햇배 선별·출하 현장을 격려하고 생육이 한창인 과수원을 찾아 작황과 여름철 재해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저장량 감소로 가격이 높은 배 품목의 수
[금요저널] 환경부는 우리나라에서 여름을 보내는 여름 철새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팔색조를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새목 팔색조과에 속하는 팔색조는 무지개처럼 최소 7~8가지의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몸에 비해 긴 분홍색 다리를 가지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산업 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2024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를 시작한다. 올해로 5회째인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4차 산업혁명의
[금요저널] 환경부와 양평군은 8월 1일부터 양평군 소재 민간 캠핑장 1곳에 다회용기 사용을 최초로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캠핑장은 ‘겁쟁이’라는 곡으로 유명한 남성그룹 ‘버즈’의 민경훈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환경부는 전국적으로 캠핑문화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민간 플랫폼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가 가능하도록 서비스 개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서만 기부가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국민이 보다 자주 활용하고 친숙한 민간 사이트와 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