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23일 남동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전날 오후 산비탈과 저지대, 반지하 등 집중호우 취약지역 7곳을 찾아 비 피해에 대비한 안전 점검을 했다. 박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8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시원한 여름나기’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즐길 수 없을 땐 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뜨거운 태양을 잠시 피해 박물관, 미술관 등 다양한 전시관 지붕 아래에서 나만의 인문학 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월미공원 양진당 및 월미도 일원에서 ‘다문화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행사에는 다문화 이주여성과 여성단체 회원 25명이 참여해 월미공원 내 전통 정원을 관람하고 다듬질, 투호 놀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월3동 스마트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유동 인구 밀집 지역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미세먼지가 설치된 장소는 △롯데백화점 육교 버스정류장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앞 삼거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등 모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박종효 구청장과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 일자리정책과에서 진행 중인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구직 준비 청년들을 격려하고 청년들의 취업 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최근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63개 사업을 검토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목적과 절차 교육, 20
[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8일 감성헤어에서 관내 미용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혜례 화도진장인과 미용기술 교육 참여자 등 13명이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찬진 청장이 관내 미용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소
[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9일 동구 여성회관에서 열린 동브래 소금빵 만들기 무료 특강에 참여해 구민들과 소통 행정을 이어 나갔다. 이번 특강은 동구의 브랜드 빵 ‘동브래’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김찬진 청장은 20명의 참가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경로당 회원 및 저소득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손수 준비한 삼계탕과 겉절이, 계절과일 등을 직접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9일 출근시간 대 부평구청역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의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지원 정책과 전세계약 전·후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함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3년 7월 31일부터 ’24년 6월 30일까지 11개월간 국제선 항공편 대상으로 기내 위생점검 시범 운영한 결과 총 1,702편 중 222편에서 수인성 및 식품 매개 병원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기내 위생점검은 항공기 착륙 직후 검역관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누리집을 통해 제3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선박안전관리사는 해사분야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도입한 국가전문자격증으로 3급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은 응시자격에 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재외동포청은 화장품 업계의 불편을 해소하고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대한화장품협회에서 발급하는 증명서 원본에 대해 추가 공증을 생략하고 아포스티유, 본부영사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화장품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융복합 분야의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농업회사법인 ㈜시트러스를 농촌융복합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시트러스는 너무 크거나 작아서 버려지는 감귤의 활용 방안을 고민하다 당시 마을 이장이었던 김공률 대표가 신례리 140여 농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