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부터 고위직 공무원을
[금요저널] 화도진 장인으로부터 미용기술을 전수 받은 인천 동구의 미용업소 10곳은 11월부터 1년간 아이롱펌 시술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구는 최근까지 ‘화도진장인과 함께하는 미용기술 올리고’ 사업을 통해 관내 미용실 10곳이 기술을 전수 받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가족 뮤지컬 ‘어중씨 이야기’ 공연을 오는 8일~9일 이틀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 취약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지역 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함안군, 일본여행업협회와 함께 함안 낙화놀이를 즐길 수 있는 특별 여행상품을 출시해 일본인 관광객 등 450여명을 유치했다. 공사는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지역 고유성을 지닌 ‘함안 낙화놀이’를 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로컬100 보러 로컬로’ 열 번째 캠페인으로 11월 1일 ‘올해의 문화 도시’ 청주시를 찾아 ‘로컬100’ 현장인 문화제조창 일대를 살펴보고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어 충청북도의 ‘문화의 바다 공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잡지협회와 함께 11월 1일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홀에서 ‘제59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잡지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올해 정부포상 및 표창 대상은 문화포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1월 2일 오전 관내 생생채움에서 ‘제1회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 짧은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관 누리집에 수상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엔 생물다양성협약의 목적 중 하나인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
[금요저널] 서해안의 철도 교통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서해선, 장항선, 포승-평택선 등 3개 노선이 동시 개통하면서 서해안 항만과 내륙을 잇는 화물 철도망의 기능까지 한층 높여, 서해안 권역의 성장을 촉진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
[금요저널] 인천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지난 30일 인천 서구의회 의원 간담회실에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의 일환으로 유보통합에 대해 제3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와 토론의 순서로 이어졌다. 먼저 ‘유보통합의 흐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가좌동 석남동 일원 공영주차장 입지선정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인천 서구의회 의원이 주민을 대표해 용역 관련 내용을 청취, 제언하기 위해 참석했다. 공영주차장 입지선정 및 타당성 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늘어나는 행정용·상업용 현수막 수요에 맞춰 저단형 지정 게시대 12개소를 새로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저단형 지정 게시대는 기존 설치된 4단 이상의 게시대로 인해 업소 간판을 가리거나 도심 미관을 해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빈집 정비에 나섰다. 남동구는 최근 만수1동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 2곳을 특별정비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재개발 등 투자 목적으로 구입 후 주택 소유주들이 관리하지 않아 장기간 방치되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남동산단 등 고용시장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4년 하반기 남동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뿐 아니라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1일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결정한다. 대상은 올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