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주민자치센터 합창 교실이 ‘제14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52개 주민자치 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남동로타리클럽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현봉 회장은 “회원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최근 종교단체 NCMN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필품 세트 200개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받은 생필품 세트는 각종 가공식품으로 이뤄졌으며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NC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회원 40여명이 고구마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강화군 선원면의 한 농가를 방문해 1천여 평의 밭에서 고구마 넝쿨 제거와 고구마 선별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인력 부족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남싹이와 함께하는 체험형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살 예방의 날 및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장형 사업단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노인일자리 유형 중 하나로 카페, 식료품 제조·판매 등 소규모 매장을 공
[금요저널] 올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의 시안이 발표됐다. 교육부는 10월 10일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을 국가교육위원회에 보고하고 의견 수렴을 요청했다. 2028 대입개편 시안은 대입제도의 중요한 가치인 공정과 안정을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함정 선진화 및 기술 능력 확보를 위한‘차세대 함정 발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020년 1회를 시작으로 4회째를 맞아 ‘함정 건조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 발전 방안’을 주제로 ‘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세계적 유행으로 드러난 백신 불평등 해소를 위해 아시아개발은행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백신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은 작년 2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받아 연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10월 10일 오후 2시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임산부와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산부의 날은 임산부 배려문화를 확산하고 ‘1
[금요저널] 외교부는 10.10 서울에서 제13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을 개최했다.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은 2011년 창설된 이래 매년 개최되어 한국과 카리브간 협력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 금번 포럼에는 총 6개국에서 장관급 인사 및 카리브국가연합 사무총장
[금요저널] 산림청은 소규모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대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관리지침을 새로 만들고 산림사업 안전 설명서를 개선해 산림사업 시행자와 산림청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등에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산림사업장에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10일 오후 2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이형훈 정신건강정책관과 정신건강 관련 학회·협회, 당사자 및 가족, 그리고 그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단체 등 포상자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무관심이 정책 담당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지자체의 재생에너지 관련 인허가 신청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부가 각 지자체의 전담 부서와 인력 파악에 무관심하다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