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 5일 사곶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사곶해수욕장에서 지역 주민과 군인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다로부터 떠내려온 부유물과 무단투기 쓰레기 약 50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사곶해수욕장은 이탈리아의 나폴리 해안과 함께 세계 두 곳 밖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동 자원봉사센터 특색사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오이지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이웃들에게 별미 반찬을 지원하기 위해 동 자원봉사상담가와 인천항보안공사 나누미 봉사단, 사나래 봉사단 등 50여명의 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청소년·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말’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시교육청이 지원하는 ‘2023년 생명존중 인천 IN生공동체’ 사업 중 하나로 생명의 소중함에 관한 관심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안전한 휴양환경 조성을 위해 무의동 하나개해수욕장에 ‘야간 조명타워’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하나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총 1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약 15m 높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5일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의식 함양을 위한 ‘2023년 혁신업무 추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파·확산해 공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5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신한은행, ㈜페이컴스와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클린페이’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세대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클린페이’는 ㈜신한은행과 ㈜페이컴스가 공동 개발한 체불 방지 특수목적용 자금관리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 대비해 지난 5일과 7일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5개 부서 총 34개 지표를 대상으로 각 시책별 실무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3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전국 228개 보건소 중 종합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포상금 1,350만원을 받게 됐다. 계양구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2일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국제민간항공기구 항행위원회를 대상으로 현장시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시찰에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프랑스, 독일 등 16개국에서 23명의 항행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비행장관제탑,
[금요저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식품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매장 내 식품 보관온도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5개 편의점 브랜드의 매장 60곳에 대한 냉장온도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체로 식품을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월 6일 ‘제19차 아시아·태평양 임상미생물감염 학술대회’에 참석해, 국내·외 감염병 전문가들과 과학적·학술적 소통을 강화하고 국내·외 협력기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임상미생물감염병 학술대회’는 한국, 중국, 인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와 함께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수어로 즐기는 영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농인들이 수어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존 영화에 수어통역영상과 음성해설자막을 입힌 영화 1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원은 2023 지역 맞춤형 노년 문화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서구는 국가사적 제211호 인천서구 녹청자요지의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녹청자의 고장으로 녹청자를 활용해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은빛날개와 본 사업을 협업하게 됐다. 서구문화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리아 유니크 베뉴 신규 지정 공모’를 진행한 결과, ‘피아크’, ‘통영RCE세자트라숲’, ‘태권도원’ 등 15개 베뉴를 새롭게 선정했다. 이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 명소는 52개소로 확대됐다. 문체부와 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