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2월 10일까지 구민의 구정 홍보 참여를 위해 영상 콘텐츠 기획과 제작이 가능한 ‘연수리포터’ 10명을 모집한다. 연수리포터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구정 행사 현장 취재를 통한 영상제작과 연수구의 다양한 사업을 홍보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2월 6일부터 15일까지 취업을 희망하는 연수구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융합메이커 강사양성교육’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연수구 사회적기업 ㈜로보메카와 연계·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코딩, 인공지능, 로봇제어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및 메이커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 73호 일반광장이 올해 산림청 생활밀착형 숲 생활권역 실외 정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연수구가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2023년 생활권역 실외 정원 조성사업은 전국 40곳에 모두 2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인천에서는 연수구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월 방학을 맞아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 연령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인성 보드게임, 나만의 캐릭터디자인, 조향사, 드론, 집단상담 등이 있으며 가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1일 안전보안관 47명을 위촉하고 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안전보안관은 임기 2년 동안 시민 생활 속 위험 요인들을 현장 점검하는 등 지역의 안전관리 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유심히 살피고 7대 안전 무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해당 단지의 입주자 대표 회장 또는 입주자 대표 등이 2월 17일까지 동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2023년 정원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수목원·정원문화 확산에 따른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정원교육은 일반, 정원전문, 정원치유, 사회배려 등 총 4대 분야, 13개
[금요저널] 길었던 코로나19 터널의 출구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국내 여행 패턴에도 조금씩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일상 속 개인의 관심사나 취향과 관련된 경험을 추구하며 다양한 테마의 여행을 통해 현재의 행복을 만끽한다는 의미에서 ‘모멘트가 2023년 국내관광
[금요저널] 특허청은 지난해 11월 개최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회 전후로 실시한 월드컵용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집중단속 결과 11개 제품에서 368건의 허위표시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오픈마켓에서 판매중인 축구공, 축구화, 보호장비 등 월드컵용품 판매
[금요저널] 교육부는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3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이번 계획은 디지털 문해교육 신규 지원 추진, 온라인·자발적 학습 촉진, 지자체·범부처 연계
[금요저널] 교육부는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함께 1월 30일 서울청사에서 ‘출생부터 국민안심 책임교육·돌봄’ 실현을 위한‘유보통합 추진방안’을 발표한다. 유보통합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서 이번 ‘유보통합 추진방안’은 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서해5도 노후주택개량사업 및 옹진군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된 주택 중 건축물대장 현황도면이 없는 주택에 현황도면을 등재 지원하는 시범서비스를 시행 할 예정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주택개량 지원사업으로 정주여건은 많이 개선되
[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오상근 애국지사가 28일 향년 99세로 작고했다고 밝혔다. 오상근 지사는 1944년 12월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입대, 중국 충칭에 있는 토교대에 배속되어 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와 그 가족들에 대한 안전 등을 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각 지역의 문화 매력을 SNS를 통해 알릴 4070세대 기자단을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공모해 총 34명을 선발한다. 박보균 장관은 “지방의 시대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문화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 고장의 특성화된 명품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