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생활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살고 싶은 전원도시 강화를 만들기 위해 ‘2023년 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강화의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관내 주택과 카페, 음식점 등 개인이 조성한 정원을 소유한 강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올해 초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과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의 분기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의 보완 및 차질 없는 이행을 독려했다. 지난 5월 3일까지 이행상황을 살펴본 결과, 10대 주요 과제 등 필수의료 지원 과제들이 차질없이 이행되
[금요저널] 앞으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친환경농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바람에 의한 비산 등 비의도적 농약 오염에 대한 재심사가 의무화되며 취급자의 고의나 과실이 아닌 사유로 합성농약 등 검출 시 행정처분이 완화된다. 또한 무농약원료가공식품도 유기가공식품처럼 비인증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노르웨이 수산물 위생 약정 체결’에 따라 노르웨이산 연어, 고등어 등 수산물 수입 시 제출해야 하는 종이 위생증명서를 ‘전자증명서’로 제출하도록 전산시스템을 개선하고 5월 8일 노르웨이 대사관저에서 ‘한-노르웨이 수산물 위생증명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산 화장품의 중국 수출을 지원하고 한-중국 화장품 분야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중국 화장품 규제기관과 국장급 양자 협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방문은 국내 최대 화장품 수출시장인 중국으로 수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에이치오-디피티’등 5종을 임시마약류로 5월 9일 지정 예고한다. ‘에토니타제피네’는 마약인 ‘에토니타젠’과 유사한 구조로 모르핀보다 강한 진통 작용을 하는 물질이라는 보고가 있으며 ‘4-에이치오-디피티’와 ‘플루브로티졸람’은 각각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일상생활에서 섭취하거나 사용하는 식품·화장품 등과 같은 인체적용제품으로부터 노출될 수 있는 유해물질의 총 노출수준과 위해성을 사용자 중심으로 평가해 유해물질 저감을 위한 정책 추진에 활용하기 위해 ‘유해물질 인체노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간 식품 분야 규제조화, 국제 공조체계 구축 등 논의를 위해 5월10일 11일 양일간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제1회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프라스 회원국인 8개국 식품 규제기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개량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서 의약품 개발자, 제약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3년 K-개량신약 개발지원 심포지엄’을 5월 9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개량신약 개발현황 새로운 제형 개발 사례 새로운 복합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삶의 질 향상, 사회적 약자 배려, 생활 서비스 개선 등 국민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표준화 과제를 국민에게 직접 제안받아 표준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 KS표준은 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개발되어 왔으나, 201
[금요저널] 앞으로 여객선이 운항되지 않는 섬지역 주민은 지자체가 사무 수행을 위해 관리·사용하는 선박을 이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섬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섬 발전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5월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5월 16일부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과학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일부개정법률안이 5월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8월 1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안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의 두 가지이다. 먼저, 각 재난관리책임기관에서 생산·보유하고 있
[금요저널] 생애 최초로 주택을 취득했으나 전세 등 기존 계약으로 주택 임차인의 임대차 기간이 남아 있어 입주하지 못한 경우에도 취득세 감면이 유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지방세특례제한법 시행령’개정안이 5월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5월 16일부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9일 발생한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 안단테 아파트 신축현장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5월 2일부터 국토안전관리원 주관으로 정밀조사를 시행 중이나, 보다 철저한 원인 규명과 유사사고 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기술 진흥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