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일구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한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고 기업은 우수 인력을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주민자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정성가득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선물꾸러미 나눔은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동산휴먼시아 1단지 경로당 신규 설치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은 김찬진 동구청장과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박희중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떡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소식 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오손도손 송미로 사람들 원도심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지 내 주민공동이용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 송미로 주민공동이용시설은 송림동 11-33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93.83㎡ 규모로 1층은 송림6동 제2경로당이, 2층은 주민공동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측량 신청부터 등기 완료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지적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1회 방문만으로도 지적 민원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기존 토지분할 등의 지적 민원은 지적측량 신청, 지적측량 성과도 수령, 토지이동정리 신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16일 민족 대 명절 설날을 맞이해 육군 6탄약창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19일에는 육군 35사단 예하부대인 백마여단, 임실대대, 군악대대를 방문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봉사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선납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 3 6, 9월에 일괄 신고하고 납부할 경우 연 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예산 8,500만원을 확보해 부족한 주택 밀집지역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파킹, 아파트부설주차장 설치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린파킹사업”은 주차공간이 부족한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주민들이 심야 시간대에도 의약품 구입이 가능하도록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열려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2개소였던 계양구 공공심야약국이 2023년에는 평일 운영 2개소, 주말 운영 2개소로 운영된다. 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계속되는 고물가 시기에 효율적인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물가 모니터요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물가 모니터요원은 물가조사 모니터 7명, 착한가격업소 모니터 6명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가조사 모니터는 매주 관내 전통시장 3곳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1월 31일까지를 설 연휴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의 적체를 예방하기 위한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1월 18일부터 2월 17일까지 “2023년 계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마을수다, 마을공동체, 마을활동 컨설턴트이며 계양구에 거주하고 생활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올해부터 장애인연금의 기초급여액이 월 최대 307,500원에서 월 최대 323,180원으로 인상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계양구 관내 약 1,900여명의 중증장애인들이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에 소득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급되는 부가
[금요저널] 인천계양구새마을회은 16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50매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인천계양구새마을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집 고쳐주기, 밑반찬 만들기 등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