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7일 유밸안과와 자원봉사자의 건강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밸안과는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들에게 외래, 수술 등 비급여 진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지역맞춤형 통합돌봄 실천사례 탐구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지역맞춤형 통합돌봄 실천사례 과정에 참여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사업 및 자체 추진 지자체를 모집했으며 이에 미추홀구가 선정됐다. 지역맞춤형 통합돌봄 실천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2년 미추홀 무비로드 프로젝트 ‘미추홀, 쇼츠와 함께_미쇼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일상, 여행 등 미추홀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생활 관광 및 예술 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주제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2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8일부터 새로운 입장권 디자인을 공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관람객에게 수목원·정원문화 및 국내 희귀·특산식물을 알리고 세밀화에 대한 관심도가 덩달아 높아지는 민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학원은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에 소재한 로얄호텔에서 국내외 위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제13회 환경위성 국제 학술회의’ 및 ‘제1회 판도라 아시아 네트워크 연찬회’를 개최한다. 환경위성 학술회의는 2010년부터 매년 정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6일 20:52 발생한 경부일반선 무궁화호 궤도 이탈사고 관련, 오늘 오후 4시 전후로 정상운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밝혔다. 복구작업은 열차 운행이 대부분 종료된 03시부터 시작됐으며 현재 사고열차를 이동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향후
[금요저널] ⏻ 산림청은 퇴직자들이 모여 직접 채취한 생칡으로 칡즙을 만들어 판매하는 ‘칡칡폭폭포레스트협동조합’이 산림일자리발전소 이달의 우수 그루경영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칡칡폭폭포레스트협동조합 조합원은 자동차 공장 퇴직자들이 2018년 임업기술훈련원 교육에서
[금요저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겨울철 유행 전망 및 향후 계획 겨울철 재유행 대비 의료대응체계 점검 및 향후 계획 출입국 정상화 현황 및 방역 상황 점
[금요저널] 코로나19 이후 급속한 변화의 시대, 공공인적자원의 새로운 역할과 인재 개발 전략을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4일 국가인재원 과천분원에서 미국, 호주, 불가리아 등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공공기관·학계 인사 분야 전문가 15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국 우주발사체 ‘창정 5B호 잔해물‘의 한반도 추락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1월 4일 08시 기준, 천문연의 궤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창정-5B호의 잔해물은 11월 4일 저녁 5시에서 9시 사이에 추락할 가능성이 높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해예측·분석센터는 가을철 산불 발생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설정하고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림 내 낙엽이 바짝 마른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11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4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제6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 및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등 긴급 안전점검 추진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전자카드제도를 대표하는 캐릭터 ‘건실이’를 새롭게 공개했다. ‘건실이’는 대한민국 건설을 대표하는 ‘주거공간’과 ‘도로’를 형상화해 우리가 살아가고 생활하는 공간을 디자인한 캐릭터로써, 공제회는 ‘건실이’를 통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금요저널] 산림청은 4일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중 하나인 경남 밀양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찾아 방제사업에 힘쓰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방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방제 현장은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으로 수종 갱신을 목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