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입구에 고객 편의를 위한 아치형 간판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간판은 소래포구의 대표 해산물인 새우와 꽃게의 모습을 딴 남동구 캐릭터 ‘새랑이’와 ‘게랑이’로 꾸며 소래포구 대표 시장이라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금요저널] 송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에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으로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 12세대에게 혹서기를 대비한 여름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은 지역 내 고시원 및 원룸텔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세대에게 여름용품인 여름이불세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금요저널] 연수구새마을회는 지난 8일 옥련동 소재 연수구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윤영학 협의회장 및 탁경옥 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외이웃 돕기 ‘사랑의 오이지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20일 계절김치 만들기 행
[금요저널]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함소아한의원과 함소아 제약의 후원을 받아 7월 한 달간 면역력이 약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병하치는 ‘겨울철 찬 기운을 접할 때 걸리기 쉬운 질환을 여름에 미리 치료해 예방한다’는 뜻으로 감기, 비
[금요저널] 연수구가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각 국·실·과별 주요 업무보고와 소통간담회에 이어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기관 방문 등 구정 현장과의 빠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다양한 계층과 정례적인 현장 소통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린 구청장실’을 비롯해 매달
[금요저널] 연수인재육성재단 제3대 이사장에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취임했다. 이재호 이사장은 지난 7일 제23회 임시이사회에서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연수인재육성재단의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기부문화 확산과 기부자들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부평구십정1동이 오는 11월까지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홀몸노인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예기치 못한 실직, 소득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저소득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평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8월 본격적인 시설물 설치에 앞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구의원, 경찰, 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평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금요저널] 부평구가 12일부터 지역 내에 복무하고 있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2022 군 장병 부평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했던 탐방투어를 재개해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금요저널] 정부는 8일 오후 오후 2시 20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공동 주재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발족한 위원회는 범국가적 역량 결집을 위해 기존의 ‘민간 재단법인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7월 1일 취임 후 인천중부경찰서 등 관내 10여 개 유관기관을 방문해 협조체계를 당부했다. 지난 7일에는 운남동우체국에 들러 무더위에 고생하는 우체국 집배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격려품을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8일 인천중구새마을지회에서 기탁한 이웃돕기 쌀 10kg 150포를 전달받았다. 중구새마을지회 윤경원 지회장은 “품질 좋고 맛 좋은 영종쌀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 실천이 확산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무료 법률·세무 상담실’운영을 위해 허은경·김영하·김윤우 변호사 3명과 김치영 법무사 등 4명을 법률상담관으로 추가 위촉했다. 위촉된 법률상담관은 2022년 7월부터 2년 동안 중구 주민에게 법률 관련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는 기존에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7일 을왕리해수욕장, 왕산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문을 활짝 열었다. 구는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올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장식에서 지역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