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주일 내 이어지던 비가 기다렸다는 듯이 그쳤다. 낫을 들고 보도블록의 잡초를 열심히 뽑던 사람들은 잠시 허리를 펴고 한결 선선해진 바람에 구슬땀을 식혔다. 인천 서구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6월 클린업데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인천광역시에서 개최한⌈2022년도 지방세 업무 연찬회⌋에서 지방세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 서구가 17일 인천광역시가 개최한 ‘2022년도 지방세 업무 연찬회’에서 지방세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아동의 활발한 정책 참여를 위한 서구 아동 참여기구인 ‘제5기 서구 어린이참여위원회’를 운영하는 인천 서구가 18일 4차 정례회의를 올해 첫 대면 회의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회의 시 7개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 학교 앞
[금요저널] 연수구립 해돋이도서관은 다가오는 7월 20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8주에 걸쳐 인문독서강연 ‘클래식 세계로의 초대’를 운영한다. 인문독서강연은 해돋이도서관에서 4년째 운영 중인 인문 강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클래식은 처음이라’의 저자인 조현영 피아니스
[금요저널] 옥련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오전 옥련2동을 돌며 쓰레기 분리수거 안내문을 배부하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민과 함께 쾌적한 옥련2동 만들기’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캠페인은 2022년 동계획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주민과 함께 쾌적
[금요저널] 연수구보건소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연수구보건소가 지난 2일 민원 업무를 재개함에 따라 모자보건업무도 정상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모자보건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그동안 연수구보건소는 감염에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를 위해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장
[금요저널] 연수구는 공중위생업소의 행정 투명성을 높이고 범시민적 감시분위기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신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임기 2년 동안 연수구 내 활동을 원칙으로 1일 5만원 범위 내 활동비를 지급 받으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공중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업사이클 기업 판로 확대와 시민문화 확산을 위해 제주업사이클협회와 함께 ‘업사이클 온라인마켓 입점 설명회’를 개최한다. 업사이클 온라인마켓은 제주업사이클협회에서 전국으로 업사이클 제품을 판매하도록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0월까지 ‘생애주기별 꾸러미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생애주기별 꾸러미서비스 사업은 생애주기별 발달과업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애주기별 맞춤 물품 꾸러미 박스를 지원함으로써 개인
[금요저널]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인천 미추홀구와 함께 배리어 프리 오디오 북 제작을 지원한다. 센터는 미추홀구 선배학교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주민 성우 동아리 ‘미추홀 목소리’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북을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제작을 지원하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주안1동 제1노외공영주차장이 미추홀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인증 받았다.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은 관할 경찰서 범죄예방 진단팀에서 해당 시설물 관리운영 체계, 접근통제, 영역성, 활동성 지원, 안내표지, 방범 및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여름을 대비해 해충 집중방역과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시작한다. 보건소는 보건소방역반, 민간자율방역단, 민간대행 야간방역단 등과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주·야간 해충 집중방역을 진행한다. 주간에는 보건소방역반이 대규모 취약지와 민원 요청지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고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너도? 나도 사춘기’ 성교육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는 0세에서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연계 기반으로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교육은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은 지난 16일 죽산포 해안가 보전을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이장단 15명은 이른 아침부터 죽산포에 모여 주변 해안가에 널린 폐스티로폼 등 각종 해안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황교익 단장은 “청정해안이었던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