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가 지난 24일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12개 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에 대한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각 동 지역복지사업의 발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구노인복지관이 지난 26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은 계양구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식당 및 이미용 분야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106명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카리스호텔에서 개최된 ‘보훈가족 보은행사’에 참석했다. 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300여명의 보훈가족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고 그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마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7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현재 인천시는 문화예술 시설이 부족한 인천 북부권에 1천석 규모 이상의 대형 공연장 건립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 가구에 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구에 마리당 최대 16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에 주민등록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미용업 영업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미용업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미용사회 인천계양구지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미용업을 위생적으로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25일 정책자문위원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24개 주요 사회단체와의 소통 간담회를 추진한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 추진은 민선 8기 2년간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구민과 공유하고 구정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 소회의실에서 계양테크노밸리 내 철도연결 타당성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3기 신도시 중 유일하게 철도 계획이 없는 계양테크노밸리에 철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앞서 사업 시행자인 LH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 계양구 보건소에서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취약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감염병 유행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유도하고 감염병 확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소통형 ‘장애인 자립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장애인 발굴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립에 성공한 장애인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7월 계산4동과 작전1동을 시작으로 8월 계양1동, 9월 작전서운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여성친화도시 관련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 지역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 방안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봉오대로 인도변을 활용한 1km 구간에 정원형 띠녹지 형태의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은 녹지를 조성해 효성동 천마산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 순환을 촉진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21일 여성 일자리 맞춤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양구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등록된 구직활동 중인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구직자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자리 정보를 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다문화가족지원협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유관기관 간 연계 협력과 사업수요 파악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상·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