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올해부터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과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포성 발진과 급성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고령층에서의 발생률이 젊은 연령층에 비해 8~10배가량 높고 치료 후에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플랫폼 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플랫폼 종사자 일터 개선 지원’ 사업은 대리운전이나 배달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들에게 최소한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가 휴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계양구 소재 서운산단 후원회에서 이웃 돕기 성금을 위한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운산단 후원회는 계양구 작전서운동에 소재한 서운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업단지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제1기 치매환자 가족지지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환자 가족지지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스트레스를 경감시키기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0일 계양산 산신제당에서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산 산천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계산동우회에서 주관하는 계양산 산천제는 계양산 산신에게 구의 번영과 구민의 무사 안녕을 비는 제례의식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동물 생명 존중과 유기 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을 위해 올해도 ‘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계양구는 동물보호센터을 통해 유기 동물을 입양한 사람에게 마리 당 최대 25만원까지 입양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비용 세부항목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생태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체험을 통해 계양산에서 서식하는 여러 동·식물을 찾아보고 느껴보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우리 고장에서 자생하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업무 담당 팀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동 행정복지센터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복지업무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7일 계양구청 소회의실에서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뉴트리 책상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트리 책상 지원’ 사업은 책상이 없거나 낡아 학습환경이 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도 ‘에너지 절약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가정, 학교, 사무실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실천 방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2024년 상반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신청을 접수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일 구청 신비홀에서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2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안전의무교육으로 근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예방과 포트홀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조치를 위해 관내 도로 일제점검을 추진한다. ‘도로 위의 지뢰’인 포트홀은 주로 해빙기와 장마철 직후에 많이 발생하며 운전자의 안전을 저해하고 차량을 파손시키는 위험 요소이다.
[금요저널]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인 ‘목상2지구’와 ‘방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상2지구’와 ‘방축1지구’지적재조사사업은 실시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 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확보함에 따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