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6월 21일과 22일 자매결연도시인 영월군과 제8회 생활체육 친선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영월군 생활체육 교류전은 자매결연도시 간 교류를 촉진하고 상호 우호 관계 강화를 위해 매년 상호 방문의 형식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재직 중인 김상열 건축관리팀장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건축 설계 분야의 꽃으로 불리는‘건축사’시험은 건축물 설계와 감리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국가전문자격시험으로 5년 이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역의 노후 ·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 실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집중 안전점검 기간 동안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호텔, 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경영자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9일 진행된 ‘계양구청장과의 간담회 및 회원 화합행사’에서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경영자협의회 회원 60여명은 계양구 건립을 촉구하는 피켓과 현수막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계양구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안전보안관과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이 18일 계양구청 앞에서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안전보안관 및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자들은 문화예술회관 유치가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9일 고독사 위험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주민을 위한 공유공간 조성 마련을 위해 계산교회, 동양주공 1·2단지 아파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고독사 예방 관리를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장마철 호우와 태풍을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변 집수받이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지난해와 동일하거나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집수받이 주변의 쓰레기 등 유수 소통 장해물로 인한 침수 피해 발생 우려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불법주차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주택밀집지역 내 신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주거밀집지역 공영주차장 조성의 일환으로 계양구는 올해 6월 효성마을 내 ‘효성동 154-11번지’ 일원에 31면의 공영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2024년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2024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3일 공유경제 실습교육 ‘배우자 공유계양’ 별난부엌반 1기를 시작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배우자 공유계양’은 올해 선정된 인천광역시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 ‘함께 해요 공유계양’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64개소의 원장 등 85명의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열린어린이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 물리적 구조와 프로그램 운영 등에 있어 개방적이고 일상적인 참여가 가능하고 재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의 효율적 운영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제2차 슈퍼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경인여자대학교 조현순 교수를 초빙해 고난도 사례와 관련한 사례 개입 전략, 아동의 복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대화식 미술놀이 기반의 돌봄 서비스인 ‘찾아가는 사회적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의 인지·정서적 발달을 돕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