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4년 11월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관내 모든 거처 및 가구의 기초정보를 파악해총조사의 조사구를 현행화하고 등록센서스의 품질을 제고하고자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지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불법자동차 및 화물자동차로 인한 자동차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일 청라톨게이트에서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서구청과 인천광역시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직원, 신공항하이웨이 등 관련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26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에서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업체계의 초석 역할을 할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구청 민원봉사과에서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의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직원들의 현장 대처 능력 향상과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인천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지난 5일 비교시찰의 일환으로 서울여성가족재단을 방문했다. 이번 비교시찰은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서울의 여성·가족 정책과 관련된 우수 사례를 배우고 이를 인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교육생 92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대학’ 수료식 및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생들의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발표회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수료증 수여 및 감사장 수여, 자원봉사자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역 청년의 구직의욕 향상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김장나눔 1박 2일’ 행사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해당 행사는 청년들에게 지역사회에서의 일경험을 제공하고자 11월 30일부터 1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인 ‘2024년도 2차 관리감독자 교육’을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서구는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현업부서에 대해 관리감독자를 지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오후 4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가 11월 5일 서울 강북구의회를 방문해 주민주도의 지방자치 운영 모델을 연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강북구의 주민자치회 운영 사례를 통해 서구의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회 모델을 모색하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내구연한 경과로 노후화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생활폐기물 처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서구 자원순환센터 건립 사업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7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타당성 조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1월 4일 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 및 환경지킴이측으로부터 핫팩 8,0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서구 관내 노인 일자리 참여자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부산업단지관리공단과 환경지킴이는 서부산업단지를 관리하고 환경보전 활동 등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주민공동체’ 가 지난 10월 30일 열린 ‘제9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공동체 치안’ 분야 최우수상인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지자체와 공공기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주민주도 지방자치 정책연구회’는 11월 1일 서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지방자치 거버넌스 모델 및 정책과제 연구’의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서구형 주민주도 지방자치 거버넌스 모델 구축을 위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원장은 오는 11월 5일 화요일 오후 3시, 서구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검암동 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검암동 당제’는 농사가 끝나는 음력 10월 중 추수에 대한 감사와 마을의 평안을 부르고 액운을 막기 위해 마을의 당산목에서 지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