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한전MCS 서인천지점과 지역사회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MCS 서인천지점이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분기별 40만원의 장학금 지원과 단전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사각지대 발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 가좌1동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4년 자치계획을 결정하고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했다. 주민자치회 임희진 부회장의 진행하에 이지학 주민자치회장의 개회선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추석맞이 서구 관내 우수식품 판매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구청 후문 마실거리에서 개최됐으며 관내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 30개소가 참여했다. 추석 선물로 적합한 홍삼액, 마카롱, 초콜릿,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서구 의원간담회장에서 ‘2023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는 서구의 아동·여성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민·관 주체들이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15년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신규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2부로 나뉘어 실시됐는데, 1부는 자원봉사의 어원을 통해 ‘자원봉사’라는 단어의 뜻과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아보는 등의 개괄적인 내용으로 진행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으로 부터 공기살균기 150대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18년부터‘교실 내 맑은 공기 만들기’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발전소 인근 국공립어린이집의 교육환경 개선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1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제3회 인천서구 청년주간을 맞이해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청년 성년례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8명의 발달장애청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했으며 전통 성년례 예식을 통해 진정한 어른의 의미와 책임감을 부여하며 자립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검단신도시 수변산책로 시작지점 15곳에 바닥형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도로명판 등 6가지 주소정보시설 중 하나이며 산책로 자전거길 등 건물이 없는 도로의 위치 안내에 주로 이용된다. 바닥형 기초번호판은 보행자의 시선을 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추석 연휴기간 중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악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해 시기별 3단계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제3회 서구 청년의 날 기념행사인 ‘서구청년, 빛나는 날’을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웰컴포토존, 보드게임을 운영하며 식전행사로 비보잉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행사로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관내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에 화재진압용 질식소화포를 구입해 설치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전기차 충전시설 소방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시설 소방물품 지원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자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40 서구 환경계획 수립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40 서구 환경계획’은 인천 서구의 환경 관련 전 분야를 총괄하는 최상위 종합계획으로 환경정책기본법 규정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루원중 학교복합시설’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학교 부지에 학교와 지역이 함께 활용 가능한 돌봄, 교육, 문화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설들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서구 내 전체 치매안심마을 4개동이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으며 일반 국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