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2일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새삭배움샘터’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학습결손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주민자치회가 13일까지 주민자치사업으로 가석로156번길 구간 가로수인 은행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좌3동 주민자치회는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40세대에 열무김치와 쌀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기획사업으로 청라3동 협의체는 이날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해 열무김치를 담갔다. 아울러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석남동 국공립 석남어린이집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라면 60박스와 바자회 수익금 37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석남어린이집은 매년 후원금, 후원 물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3일 인천사회봉사협의회가 직접 담근 열무김치 5kg 231통을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서구 내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을 위해 매년 김장 나눔, 명절 물품 후원 등 봉사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임 회장은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 안전점검’으로 관내 상습 침수구역 내 공동주택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서구는 최근 집중호우 때 하수 역류와 현관, 창문 등으로 빗물이 유입돼 피해를 겪은 연희노인문화센터, 석남서초등학교, 강남시장 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4일 가원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서부경찰서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서부모범운전자회, 가원초등학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굣길 교통안전 기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오는 9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청년주간’을 기획하고 운영할 기획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기를 맞는 ‘서일삼 기획단’은 오는 7월부터 10월 해단식까지 청년주간 회의에 참석해 슬로건 제안 행사, 캠페인 등 기획·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빈집을 정비해 청년창업자, 신혼부부 등을 위한 거주 공간으로 제공한다. 서구는 임대주택 2곳에 대한 입주희망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최소보증금만으로 입주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청년창업자 또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7일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오엠엠건축사사무소의 응모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응모한 작품 중 새로운 편의공간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이인경 건축가를 제2대 서구 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서구는 건축·도시 디자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품격있는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고자 역량 있는 건축가를 참여시키는 ‘총괄건축가 제도’를 지난 2019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인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캠페인을 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발굴에 나섰다. 이날 가정3동은 ‘복지는 권리이다.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세요’라고 쓰인 안내문을 편의점, 마트, 세탁소, 식당 등 지역 내 생활
[금요저널]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일 열린 한국식품영학회 주관 ‘2023년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령사회, 스마트 케어를 위한 식품영양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 센터는 ‘노인복지시설 대상 영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방위협의회가 지난 10일 경기 파주 임진각 등을 둘러보는 안보견학을 진행했다. 이날 견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뤄졌으며 연희동 방위협의회는 참가자들이 임진각 전망대,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을 둘러보며 더욱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