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해상 및 해안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 ‘국립공원 여권 여행’에 ‘섬·바다 여권 여행’을 새로 추가해 10월 1일부터 병행 운영한다. 국립공원공단은 2020년 7월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을
[금요저널] 환경부는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9월 28일 오후 2시부터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지하수관리기본계획’은 지하수의 체계적인 개발·이용 및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목적으로 ‘지하수법
[금요저널]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가축분뇨 관련 제도를 시대 흐름에 맞게 합리화하고 전후방 산업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가축분뇨 제도개선 전담조직’을 구성하고첫 회의를 9월 26일에 청양군에 소재한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담조직은 환경부와 농식품
[금요저널] 지난 2022년 8월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출산율은 0.81%로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인 26만명에 그쳤다. 이처럼 저출산 문제는 2000년대 이후 한국 사회의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았다. 우리 사회의 저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봄 섬’과 ‘여름 섬’ 선정에 이어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은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과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물들었 섬, 누구나 걷기 좋은 길이 있는 걸어봐 섬, 맛있는 제철 음식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동북아시아 및 아세안 국가와의 재난관리 협력 강화를 위해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 산하 동북아사무소와 공동으로 9월 28일 ‘제1차 동북아+아세안 고위공무원 공개 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12월에 유엔사무국 동북아사
[금요저널] 정부의 국정과제 공유와 성공적인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전국 읍·면·동장이 권역별로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전국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서울과 대전, 대구 등 총 3회에 걸쳐‘읍·면·동장 국정 과제 공유 연수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지속 가능한 복지국가’, ‘한국 콘텐츠의 매력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 6대 국정목표 중 하나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에 대해 공직자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실시간 온라인 특별 강좌가 열린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8일 ‘문화·복지·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개인맞춤형정보 학술회의’가 9월 29일 ‘개인맞춤형정보,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4회 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보주체의 의지에 따라 데이터를 활용하는 개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전국 150여개 과학관에서 전시해설 업무를 수행 중인 과학해설사를 대상으로 과학해설 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발굴을 위해 ‘2022년 과학해설사 전문해설 경연대회’본선을 9월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비심사를 거쳐 본선에
[금요저널] 복합 경제위기와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일부 기업은 시장경쟁 질서를 왜곡하며 이익을 독식하고 사주의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법인자산을 사유화하는 한편 능력, 노력, 경쟁이 아닌 지능적인 변칙 자본거래로 부를 편법 대물림하는 불공정 탈세혐의
[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병욱 의원이 27일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관련 “근로복지공단이 해당 사건을 산업재해로 결정하면 업무상 재해에 따른 순직으로서 피해자의 특별승진 또는 승급이 가능하도록 적극 추
[금요저널] 독립된 미용법 제정이 여야 정치권의 초당적 지지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미용예술인 출신 최영희 의원은 의정활동 1호 법안으로 ‘미용사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용사법 제정안은 미용업을 규제중심의 공중위생법에서 분리 미용업 진흥, 미용
[금요저널] 전 세계 주요국들이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열오염의 정의와 발전소 온배수 배출을 법률로 규정해 엄격히 관리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이에 대한 규제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 5개사는 지난해에만 623억7,000만 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