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024년 6월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 및 주택 보유 통계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외국인이 국내에서 소유한 부동산의 현황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총 265654천㎡로 이는 전체 국토 면적 100449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024년 10월 기준 주택 통계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에 따르면 인허가와 착공 물량은 증가한 반면, 분양과 준공 물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주택 인허가는 26136호로 전년 동월 20273호 대비 28.9% 증가했다. 다만, 1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1월 2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중국 무역·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기업들과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통상환경의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멕시코, 베트남에 이어 미 대선 이후 세 번째로 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월 2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명동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아세안 10개국 표준담당 공무원 및 민간 표준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석하는 ‘한-아세안 표준협력 네트워크’ 출범식 및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 행사는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용태 국회의원이 11월 26일 부산에 위치한 아시아공동체학교를 방문해 간담회 및 수업 참관을 진행하고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다문화교육 활성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아시아공동체학교는 학생의 90% 가까이 이주배경학생인 다문화 분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은 28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지역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등에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고 밝혔다. 부승찬 의원은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28일 인천고등법원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이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 개정안’은 인천에 고등법원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고등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서울역 3층 대합실과 옥외광장 등에서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전시회 ‘특별한 순간’를 개최한다. 올해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수상작 96점과 함께 한국철도공사, 한화커넥트, 여행에미치다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이상식 의원이 28 일 공익사업용 토지수용대상자에 대한 보상을 현실에 맞게 지원하는 내용의 ‘ 공익사업용 토지수용보상 현실화 3 법 ’ 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공익사업용 토지수용보상 현실화를 위해 개정되는 법은 ‘ 조세특례
[금요저널] 여수·순천 10·19 사건 진상규며 및 명예회복위원회의 조사 기한 종료 시점이 4개월여 남은 현재, 희생자 및 유족 피해신고 접수기한 및 진상규명 조사기한을 연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김문수 국회의은 여순사건 희생자 및 유족의 온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6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월 28일 오전 10시 30분에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2024 보건산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보건산업 성과교류회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과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방글라데시와의 무역 협상 개시로 서남아 지역과의 경제협력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게 됐다.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셰이크 바쉬르 우딘 방글라데시 상무장관은 11.28 오후 서울에서 한-방글라데시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하고 아
[금요저널] 올겨울 에너지절약 및 난방비 절감 협력을 위해 정부와 시민, 에너지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에서 시민단체, 에너지 공기업 및 협회 등과 함께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난방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겨울철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258개 인기 제품에 대해 위해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45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