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제천시·충북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8월부터 12월까지 ‘농촌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힌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농촌 지역의 공동체가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일상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정부는 일상생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5년 국내 등록어선은 63,141척으로 2024년보다 590척 줄어들었다고 밝혔다.등록어선 척수는 2000년 이후 감소하는 추세로 수산자원 관리 등을 위해 추진한 연근해 어선 감척사업 등이 주된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어업 종류별로는 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 후속조치 일환으로 임차인 주거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전월세 안정화기구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주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전월세 안심신탁은 시중의 월세 물건을 안정화기구가 전세로 전환해, 임차인에게 공급하는 사업으로 안정화기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20일 중국 다롄에서 개최된 ‘2026 APEC 세관-기업 대화’를 계기로 중국 해관총서와 △중국 수출 식품 생산업체 등록절차 개선 △고기 성분 미량 함유 라면의 對중국 수출 위생 요건 마련 △수출입 수산물 전자위생증명서 도입 등
[금요저널] 교육부는 8월 2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2차 공모에는 전국 6개 지역에서 신청한 9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교육부는 총사업비 2,131억원 중 52.7%에 해당하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20일 중국 대련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수산물 전자증명서 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는 양국 간 수·출입 수산물에 첨부되는 종이검사·검역증명서를 전자증명서로 전환해 수산물 제1교
[금요저널] 단순·반복 업무가 많은 총무·회계 담당자인 ‘서무’들의 일이 자동화 등으로 획기적으로 줄었다.인사혁신처는 서무 담당자의 불필요한 일을 줄이기 위해 시작한 ‘서유기 계획’ 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불필요한 업무 관행은 개선하
[금요저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20일 오전 서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8.13 대책’ 후속조치와 주택공급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 장관과 오 시장은 7월 24일 이후 다시 만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주요 공급 현안에 대해 의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2일 국립수목원에서 매미나방 알집 제거 활동과 연계한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회의나 결의식 형태를 벗어나 실제 산림병해충 방제
[금요저널]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 호기심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과학문화거점이 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로 5-1생활권에 들어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한 연령층이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 과학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금요저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8월 19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관련 긴급 현안 간담회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다.이번 긴급 현안 간담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둘러싼 교육부와 재정당국 간 협의 과정에서 상당한 견해차가 있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는 상황을 엄중하게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남구지회는 지난 8월 14일 보훈회관과 유엔로터리 일원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을 비롯해 박재범 부산남구청장, 고선화 남구의회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GovTech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GovTech 창업경진대회’는 AI·디지털 기술 기반의 우수한 공공서비스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8월 20일 ‘근로기준법 시행령’ 및 ‘근로기준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임금구분지급제’의 적용 대상, 임금비용 지급 절차 등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임금구분지급제는 도급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