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영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1월 23일 오전 10시 대전 유성구 전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의 시범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예방‧관리 업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도의 합리적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기기 제조·수입업계 CEO를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서울에서 1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위해도 기반 의료기기 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22일 2026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심의위원회는 재생의료기관에서 제출한 실시계획 총 7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1건은 적합, 5건은 부적합 의결하였고, 1건은 심의위원회에서 계속 논의하기로 하였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을 대폭 강화한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제도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4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중앙정부의 역할을 기존의 통제·승인 중심에서 컨설팅
[금요저널] 조선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4천억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산업통상부는 1월 23일 오전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공급망 보증지원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K-조선의 성과를 중소 협력업체, 그리고 지역과 함께 나누기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22일 전북 방문에 이어서 다음 날인 1.23일 대한민국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동남권을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동남권에서는 M.AX 확산을 통한 제조혁신과 주력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모색하기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
[금요저널]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박정성 통상차관보는 1월 2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알리 무르토포 심볼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통상·디지털경제 차관과 만나 양국 경제·통상 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이번 면담은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국 산업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 대전 중구 추진단이 대전·충남통합을 주제로 22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설명회는 특위 위원인 박용갑 국회의원과 중구 추진단이 함께 준비하는 자리로 지역 사회와 주민 일상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금요저널] 송옥주 국회의원은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을 함께 고려하도록 한 정부 지침이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화성호 일대 수원군공항 이전 및 신공항 건설 추진의 타당성을 점검하는 정책토론회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월 25일,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 한센병의 날’을 맞아, 국내·외 한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한센병 퇴치 수준 유지를 위한 예방정책과 환자관리 분야의 정부의 노력과 성과를 발표했다.한센병은 나균에 의한 감염병으로 리팜피신 1
[금요저널] 조현 외교부 장관은 벨기에 브뤼셀 EU 대외관계청에서 1.22. 오전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제2차 한-EU 전략대화를 개최했다.조 장관은 한국과 EU가 전략적 동반자로서 각 분야에서 우호협력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온 점을 평가하였으며, 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를 공고하고 총 7,3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2% 증가한 역대 최대 조성 목표액으로, ‘케이-컬처 300조’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