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8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에서 미래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발굴해 국토교통 분야 게임체인저 기술로 확보하기 위한 첫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을 비롯해 현대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3월 8일 오후 4시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1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2023년 금연 캠페인 ‘노담사피엔스-매드온 챌린지’와 금연 광고 ‘전자담배 연쇄흡연’ 편이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
[금요저널]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공유 주거공간 코리빙 하우스 현장을 찾아 주거 공간을 둘러보고 코리빙 개발업계와 코리빙 하우스를 운영하는 리츠 자산관리회사와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코리빙이란 Cooperative
[금요저널] 8일부터 자립준비청년에게 지급되는 자립정착금도 압류방지통장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자립준비청년은 18세가 되어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독립해야 할 때 자립정착금을 수령할 수 있다. 하지만 당사자의 신용 문제나 금융상황에 따라 기존 통장들이 모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영국 에너지안보 탄소중립부 제레미 폭링턴 차관과 함께 한-영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를 3.8일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청정에너지 고위급 대화는 지난해 11월 말 양국 정상회담 계기 체결한 ‘韓-英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합의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3.8. ‘그레첸 휘트머 ’ 미시간 주지사를 초청해 조찬을 갖고 한미 및 한-미시간주 간 협력 강화 방안, 역내외 정세 등 다양한 관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지난해 한미동맹 70주년을 거치며 한미동맹이 전례없이 강화된 것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광해광업공단 및 배터리산업협회 주최로 3.8.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배터리 핵심광물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배터리 산업의 핵심 소재인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월 8일 오후 3시 서울에서 덴마크 기후·에너지·유틸리티부 라스 아가드 장관과 제12차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 회의를 개최하고 해양풍력, 수소 등 양국 간 청정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2011년 GGA를 체결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3.8. 오후 울산에서 ‘석유화학 투자지원 TF’를 출범했다. 동 TF는 국내 대표적인 석유화학분야 대형 프로젝트인 ‘샤힌’과 ‘ARC’ 프로젝트의 투자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진행 과정상의 애로를 밀착 지원한다. 최근 석유화학 업계는 글로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의 주요 정책에 대한 업계 공감대 형성 및 현장 소통을 위해 국토교통 산업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 첫 번째 릴레이 간담회는 ‘건설산업’ 부문으로 지난 1월 10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두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주택공급 확대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2024년 3월 11일부터 전기추진 레저보트에 대해 안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전기추진 동력수상레저기구 설비 기준 고시를 시행한다“ 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친환경 선박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와 최근 이차전지 기술 발전에 따른 전기추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3월 8일 10시에 정부서울청사에서‘의료개혁특별위원회 준비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준비 TF는 의료개혁 4대 정책 패키지의 구체화와 이행을 위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출범에 앞서 의료개혁 과제에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3월 8일부터 4월 3일까지 예방접종 반창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8일 오후 2시,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에서 정향미 저작권국장 주재로 제1차 ‘문화서비스 통상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문체부는 콘텐츠·관광·스포츠 등 문화서비스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및 학계, 법조계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