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호겸 의원은 2025년 11월 17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국, 유보통합준비단, 교원인사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김호겸 의원은 먼저 교원인사정책과에 대한 질의에서 “급여가 압류되는 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8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축산동물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2026년 본예산에서 170개 축산 관련 사업이 일괄 삭감된 점 △조례상 종합·시행계획 미수립, △형식적 위원회 운영 △축사 태양광 지원사업 부실 △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17일 수자원본부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민 친화형 생태하천 복원 사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과 사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김옥순 의원은 “‘주민 친화형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현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을 향해 최근 3년간 공익제보 사건의 조사기간 초과가 빈번하게 발생한 점을 문제로 지적하며 조사인력 운영·사건 배당·수사 협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원길 의원이 18일 진행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종합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아트센터의 예술단의 승진 절차의 불투명성과 규정 위반 의혹, 그리고 사장 업무추진비 집행의 불합리성을 강하게 제기했다.홍원길 의원은 “예술단 승진은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이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날카로운 지적과 정책 제언을 통해 경기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국민의힘 우수 선정 의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강웅철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의 생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율선택급식 확대에도 불구하고 조리종사자 인력은 한 명도 늘지 않은 현실을 강하게 질타하며 “교육청의 구조적 무책임이 현장의 과로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이 18일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종합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구조의 불합리성과 경기아트센터 조직개편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을 지적하며 개선을 강하게 요구했다.이한국 의원은 “최근 3년간 건축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8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소속 공직자가 산하기관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직원에게 의원 간담회 내용을 불법 녹음하도록 지시한 사실을 강력히 규탄했다.이번 불법 녹음 지시 정황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희선 의원은 11월 18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공공예술단체의 복무 관리 부실과 관광현장의 행정 혼선은 모두 도민 신뢰를 떨어뜨리는 문제”며 “책임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18일 열린 2025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AI 시대 교육정책의 방향성과 교원의 전문성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청에 보다 균형 잡힌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먼저 디지털인재국이 제작한 홍보영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18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실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받았다.이인애 의원은 도민의 알 권리 보장 및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한 행정사무감사에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 생활과 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성호 의원은 12일 의정부 북부분원에서 열린 평화협력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취업교육 사업의 실효성 부족과 관리 부실을 강하게 지적했다.이성호 의원은 최근 3년간의 취업교육 성과를 언급하며 “2024년 취업 교육비 지원 대상 3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11월 18일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총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아트센터 익명신고제 운영 실태와 직원 보호 체계 붕괴 우려를 강하게 지적했다.이학수 의원은 헬프라인 시스템이 사전 공지 없이 실명 입력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