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미숙 경기도 의원은 11일 열린 제37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미래성장산업국 행정사무 감사에서 경기도의 R&D 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촉구했다. 김미숙 의원은 여성과학기술인 연구개발 지원 사업
[금요저널] 김미숙 경기도 의원은 11일 열린 제379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미래성장산업국 행정사무 감사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지원 축소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대한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지적했다. 김미숙 의원은 디지털혁신과를 상대로 여성과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이 11일 제379회 정례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접도구역 관리, 동절기 도로 제·융설, 파주 출판자유도시 휴게소 이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먼저 안명규 의원은 경기도의 접도구역 관리현황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11일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사업 운영과 관련해,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 방향의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남경순 의원은 “고용장려금과 같은 현금 지급 사업은 단기적인 고용 유지에는 도움이 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용호 의원은 11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를 대상으로 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내 관광지로의 이동과 여행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여행누림버스’ 사업의 확대를 요청했다. 조용호 의원은 “장애로 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은 11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정사무조사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부실징후 알람 시스템을 통해 부실 위험을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재단의 대책 부재를 비판했다. 한원찬 의원은 “현재 경기신보의 부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의원은 11일 진행된 농수산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업 관련 주요 사안에 대해 심도 깊은 질의를 진행하며 현안 개선을 촉구했다. 서광범 의원은 우선 경기도 농수산물 G마크 인증 관련 업무가 홀수 연도에 쏠리는 현상에 대해
[금요저널] 김성남 경기도의회 경기북부분원 설치위원회 위원장은 11일 일 진행된 농수산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농업 발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사업 운영에 관해 심도 있는 질의를 진행했다. 김성남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친환경농업과에서 담당하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11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을 대상으로 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방향성 없는 도시농업 사업에 대해 지적하며 경기도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당부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경기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민과 접점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은 11일 열린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로관리청으로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관행을 해결할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이홍근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 도로개설사업은 건설국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길의원은 11월 8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국을 상대로 경기도의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운영과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연결 박람회 예산 집행에 대해 엄중히 지적했다. 이병길 의원은 장애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1월 11일 경기신용보증재단을 대상으로 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노동이사 선임 지연 문제 등을 지적하며 적극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계약직과 정규직 간 차별 문제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은 11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농수산진흥원의 식자재 관리와 사업 운영에 대한 개선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김미리 의원은 “경기농정 사업 발굴 및 정부예산 확보 사업비로 5천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이 중 AI 푸드 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이 11일 실시된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남한산성 관련 국제사업이 미진하고 화장실 등 위생시설 민원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남한산성이 2014년 유네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