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묻습니다. 헌법 전문에 명시된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 계승’, 그 불의의 당사자인 이승만기념관 건립을 찬성하는 오 시장은 헌법을 수호하고 있는 것입니까?” 최재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은 오 시장이 23일 오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2036서울올림픽유치포럼이 24일 서울시의회 회의실에서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추진전략 : IOC 기준에 부합하는 서울시의 준비 방안' 특강을 개최했다. 2036서울올림픽유치포럼은 스포츠 대회를 넘어선 올림픽의 의의를 짚고 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이 지난 24일 허준박물관에서 열린‘허준테마거리 준공기념 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강서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허준테마거리에 미디어게이트 신규 설치하고 조형물을 재정비한 공사의 완료를 기념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청년특별위원회가 인천 청년 주간 및 ‘제5회 인천 청년의 날’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년의 날’은 청년 발전 및 청년 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 제정한 법정 기념일로 매년 9월 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오금란 의원은 지난 12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최로 의장집무실에서 열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과 서준오 서울시의원이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협력 문화·체육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은 9월 24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경기도 사회복지서비스 향상과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공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9월 25일 화성시 궁평항에서 진행된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에 참석해 궁평항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산시장을 찾아 도민들에게 재활용 가능한 장바구니를 나눠주는 등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농정해양위원
[금요저널] 하루 평균 13만 2천 명 이상이 승하차하는 서울시 대표 역사 사당역에 에스컬레이터가 신설됐다. 서울시의회 곽향기 시의원은 어제 동작구 사당역 8번 출구에 신설된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 양방향을 모두 갖춘 에스컬레이터가 생기면서 바쁜 출퇴근 시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동영 의원은 지난 24일 남양주시 오남읍에 위치한 어람천 오염수 방류구 현장을 찾아 지역민원을 살폈다. 이날 김동영 의원이 방문한 어람천 현장은 오염수 방류로 인해 물고기가 사라지고 부유물이 발생되는 등 하천오염으로 인한 잦은 민원이 발생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도봉구 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투입될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66억 5,7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은 △중랑천 수변환경 조성, △아레나 일대 데크로드 설치, △경원선 완충녹지 정비, △교통안전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 조례안’과 ‘경기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등의 직무관련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 이 지난 23일 제378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초로 유보통합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안’ 이 23일 제37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이 주최한 ‘마약의 대중화 근절을 위한 정책세미나’ 가 24일 오후 1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100여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마약의 대중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4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평화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종현 대표와 의원들이 단합하고 평화·인권·민주주의 상징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