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11일 이천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주재하고 신관 교실이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을 비롯해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안정훈 시설과장, 신형진 사무관, 조민환 주무관이 참석했으며 이천교육지원청에서는 박종찬 행정과장, 백승호 팀장, 이길환 팀장이 함께했다.또한 증포중학교 설현숙 교장과 박종욱 행정실장, 학부모회 학부모 등 총 15명이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한 학교로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하고 있다.이천시 중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기존 본관 건물에 1, 2, 3학년이 함께 생활하면서 교실 과밀과 협소한 생활공간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열악한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 인근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교실 기부채납이 이루어져 2025년 10월 신관이 완공됐다.신관에는 일반교실 13실과 학습공유실 1실, 다목적교실 1실, 교무실 1실이 조성됐으며 학교는 이를 활용해 3학년 전체 학급을 신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현재 신관은 3학년 전체 학생들을 이전시켜 정상적인 학습공간으로 활용하기에 필요한 내부 비품과 학습시설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다.또한 기존 본관동 시설은 노후화되어 향후 교내 공간 재편이 필요한 상태이며 기존 교실 물품 등을 이전해 활용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 신관 이전을 위한 새로운 시설 구축 예산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김일중 의원은 이날 정담회에서 "신관이 완공됐다에도 필요한 비품과 학습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정상적인 교실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상황"이라며 "신관 13개 교실이 학생들의 학습공간으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며 "신관 교실이 조속히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김일중 의원은 "최근 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학생 수와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업 시행자가 학교용지나 교육시설 등을 교육청에 기부채납할 경우 학교시설 지원 차원에서 필요한 비품까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향후 이러한 부분이 제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안정훈 과장은 신관 교실의 학습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증포중학교는 신관 교실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경우 최고 학년인 3학년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 향상과 학교 교육환경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번 업무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보고에서 사업의 그간 추진 현황 및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상현 의원은 "원종동은 부천 서부권의 중요한 생활, 상업 중심지인 만큼 특화가로 조성 사업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조성 사업이 착공되면 관내 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은 1일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경기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경기 고용안전 선제대응 지원센터는 경기도-양주시·포천시·동두천시 컨소시엄을 통해 추진하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경원권 섬유제조업 新르네상스를 위한 고용안정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것으로 경기북부 섬유산업 활성화 및 신성장산업 전환을 위해 기업 지원, 교육 훈련 등을 수행함으로서 지역 고용 활성화 및 제조업 혁신 견인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완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전국 섬유산업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며 최대 생산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최근 사회적 변화 및 기업환경 악화 등으로 섬유분야 전문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고용안정 선제대응 사업을 통해 경기북부 섬유산업 활성화 및 신성장산업 전환을 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 추진이 이루어지면서 경기도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산업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이 날 열린 경기 고용안정 선제대응 지원센터 개소식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부위원장, 김태희 의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금철완 양주 부시장, 정덕채 포천 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도의원이 지난달 25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시지부 업무추진 현황청취 및 발전방향 모색 정담회’를 실시했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 소상공인의 이익을 증진하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현 주소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함께 논의해보고자 한다”며 정담회 개최 목적을 밝혔다. 정담회에는 전석훈 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시지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신보 성남지점 주요업무 추진실적, 성남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성남시 소상공인을 위한 경기신보의 다양한 소상공인 금융지원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석훈 의원은 “코로나19 펜데믹 장기화와 고물가·고금리·고유가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성남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섬세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경기신보의 정책혜택대상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신경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으로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고 체감경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경기신보의 과제를 함께 해결해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8월 30일 학교 석축 붕괴 위험 우려로 학생의 등교거부가 이루어지고 있는 성남제일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위원장, 한원찬 부위원장, 문승호 위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중범 위원을 비롯해 30여명의 학부모와 경기도교육청, 성남교육지원청, 학교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970년에 개교한 성남제일초는 건물이 지어진 지 50년이 넘은 노후 학교로 2년 전부터 학교 주변 석축에 균열이 발생됐으며 최근에는 별관 건물에도 균열이 발견돼 학교 전반에 대한 종합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된 곳이다. 현장을 둘러본 후 이어진 정담회 자리에서 문승호 위원은 성남교육청이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정밀안전점검을 하게 됐지만, 60일 이라는 안전점검 기간동안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않으면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출석이 인정되는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의 전환이 가능한지, 학교안전을 둘러싼 학교, 교육청과 학부모들의 상호불신의 원인은 소통부재와 자료비공유에 있음을 지적하면서 모든 자료를 공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구 도의원인 국중범 위원도 학교안전문제에 대한 학부모의 불신이 큰 만큼 지금까지 학교에 대해 이루어진 모든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신속히 공개할 것, 성남제일초와 유사한 여건을 지닌 인근 학교의 선례를 참고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원찬 부위원장은 “학교안전을 염려하는 학부모들의 뜻을 학교가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 긴급 학교안전점검 추진 등 학교 현안에 대해 학부모들의 정확한 의중을 파악해 향후 구체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미리 위원장은 “경사지에 학교가 위치해 있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라 조기에 사업추진이 됐더라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아쉽다”고 전하고 “철저한 정밀안전점검으로 학부모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서둘러서 학교가 빠른 시일내에 좋은 교육환경에서 차질없이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고준호 의원은 9월 1일 현대건설 관계자로부터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관련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사업은 2020년 10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이 민자 적격성 조사를 진행 중이나 경제성이 낮아 현재로서는 통과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사업 제안자인 현대건설과 국토교통부는 추가 방안 마련에 착수해 수정·보완한 민자사업 제안서를 다시 제출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보완 작업에 착수했다. 고준호 의원은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파주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건설교통위원으로서 현안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는 9월 1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 평등한 사회실현과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2022 경기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의 주제는 ‘양성평등, 기회평등 경기를 말하다’로 ‘양성이 평등한 기회수도 경기 실현’으로 소셜방송 LIVE 경기를 통해 송출되며 1부_기념식 및 ‘경기도 내 양성평등 조직문화 묻고 답하기’로 전문가와 경기도청 직원이 직접 패널로 참여하는 2부_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이날의 행사를 축하하고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 위원장은 “양성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서로 어울릴 때 우리 사회가 균형있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기에 본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가치와 공감대가 도내 곳곳으로 확산되고 이를 토대로 경기도가 변화의 중심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 바란다”며 영상 메세지를 전했다. 아울러 “양성이 평등한 경기도를 구현하기 위해 도의회 의원으로서 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제도를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양성평등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8조에 의거 양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기념주간으로 1996년부터 ‘여성주간’으로 운영되었으나, 2020년부터는 9월 첫 주로 변경됐고 2022년 27회를 맞이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지난 31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시 주차관리과 담당자로부터 ‘퇴계원중학교 운동장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 관련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의 추진 배경은 퇴계원읍 주차난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월 31일 퇴계원중학교에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신청하게 되어 시작하게 됐다. ‘학교복합시설법’ 시행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차장 단독설치 법적 근거는 마련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 자리에서 남양주시 주차관리과 엄승호 과장은 “퇴계원중학교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를 최소화하는 신공법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며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하며 남양주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이에 이병길 의원은 구체적인 사업 일정에 대한 계획을 검토하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게 남양주시와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남양주시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서 언제라도 남양주시 도의원으로서 앞장서 목소리를 낼 것이다”고 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도의원은 31일 경기도 버스노동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현재 도내 버스업계 현황 및 개선사항을 논의하고자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 버스노동자 인근지역 대비 노동조건의 격차, 도내 운전인력 유출, 기종점 화장실 부재 및 공영차고지 부족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경기도버스노동조합 관계자는 “경기도 민영제 노선의 버스노동자의 월 평균임금은 경기도 준공영제 대비 81~90%, 서울버스 대비 70~77%, 인천버스 대비 72~79%정도 수준이다”며 “민영제 노선의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인해 많은 운전인력이 인근지역으로 근무지를 변경하며 도내 1일 2교대제를 위한 절대적 운전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는 지적과 함께 버스준공영제 전면확대 시행,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이홍근 도의원은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해당 노선에 대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 필요에도 불구하고 노동조건의 격차로 인한 인력 유출은 도민 교통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며 “장시간운전·저임금구조가 개선되어 양질의 교통서비스 제공은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는 단계적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버스노동조합 관계자는 “일부 시·군에서의 공공버스와 민영제 버스의 노선 중복 문제, 기종점 화장실 부재로 인한 생리현상 해결 어려움, 공영차고지 부족 등으로 인해 업체 및 버스노동자들이 어려움이 증폭되고 있다”며 실제 현장의 목소리에 대한 도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 도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써 오늘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실제 버스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은 물론 개선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발이 되는 교통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8월 31일 화성소방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현안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화성 지역 재난 대응 및 구조 등 현안을 점검하고 소방행정과 재난대응시스템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행정위원회는 먼저 화성소방서를 방문해 소방서 현황 및 신축 청사 진행사항 등을 보고받고 소방차량 및 구조장비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처치 훈련 시연을 참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소방재난본부로 이동해 6층 브리핑룸에서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 받고 재난종합지휘센터 상황관리시스템에 대해 설명을 들을 후 5층 지휘센터에 방문해 실제 시스템이 운영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안계일 위원장은 “소방행정과 재난대응 과정을 이해하고 대원들의 고충을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항상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것에 감사드리며 안전행정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현장 방문에는 안계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원, 문형근 부위원장과 김시용, 박명숙, 윤종영, 이기인, 박세원, 김창식, 유경현, 이기환, 전자영, 정동혁 위원이 참석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이 31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촌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양시 송포5통 자유로 노후 방음벽 개선공사 탄원서 및 서명지 제출 등 정담회를 가졌다. 고양시 송포5통에 위치한 도촌마을은 50가구 남짓이 모여 취락지구를 이루는 동네이며 최근 자유로 차량 통행량 증가로 소음과 비산먼지로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완규 의원은 “창문을 열고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며 오늘 정담회를 통해 도촌 주민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정담회 개최 목적을 밝혔다. 정담회에는 김완규 도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고양시정 김현아 위원장, 신현철 고양시의원이 참석했으며 정윤채 송포동장 및 윤현철 송포5통장이 배석한 가운데 자유로 노후 방음벽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끝에 김완규 의원 1호 사업으로 방음벽 개선공사를 결정했다. 이날 윤현철 통장으로부터 자유로 노후 방음벽 개선공사 탄원서 및 서명지를 전달받은 김완규 의원은 “도촌마을 50세대 가구원은 소수이며 정치적 약자이기 때문에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불편함을 호소해도 그동안 받아들여지지 못했다”며 “노후 방음벽 개선공사가 하루빨리 진행되어 도촌마을 주민분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다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서정현 도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안산시의회 이대구 의원, 경기도안산교육청 학교행정지원과장, 교육시설과장, 재무관리과장, 안산양지초등학교 운영위원 등과 안산양지초등학교 체육관 증축 관련해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산양지초등학교 체육관은 21년 1월에 추진되어 23년 3월 준공 예정으로 다음 달 착공을 앞두고 있다. 서정현 의원은 체육관 증축이 예정보다 늦어지게 된 원인과 1층 주차장 진입로 안전 문제 등을 함께 논의했고 교육청과 학교운영위원회가 서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져 가장 원만한 합의점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현 도의원은 “체육관 착공이 예정보다 늦어져 현재 6학년 학생들이 체육관을 이용하지 못하고 졸업하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며 “체육관 건립이 완료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