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은 24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안성 지역의 교육 현안을 점검하며 학교 통폐합 문제 해결과 특수 대안 다문화 등 ‘지역 맞춤형 특성화 교육’의 전폭적인 확대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의원은 23일 진행된 노동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가 추진 중인 ‘지역 중대재해 예방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 및 운영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최민 의원은 영세 사업장의 특수성을 고려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이 4월 23일 열린 보건건강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집행부의 위법한 ‘예산 선집행’관행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행정 절차의 전면 개선을 촉구했다.이날 지미연 의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심사 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4월 24일 제389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하천 관리, 도로·교통 정책, 철도사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정책은 원칙 위에 서되, 현장의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
[금요저널]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은 23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2026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 미래성장산업국의 무책임하고 기만적인 행정 실태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사업 본
경기도는 4월 24일(금)부터 도내 모든 방역지역 가금농장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조정하며 특별방역대책기간 추진되었던 강화된 방역 조치를 모두 완화한다고 밝혔다. 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가 높은 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영 의원은 4월 24일 열린 제38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지방채 발행을 통한 재원 편성의 문제점을 집중 지적했다.이번 추경은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된 매칭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됐다.그러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24일 경기도 건설국,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지역 간 예산 조정의 불균형과 국비 내시 지연에 따른 사업 부진 등에 대한 문제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다.박옥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4일 열린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민 중심의 문화정책 실현과 협치에 기반한 재정 운영의 방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르면 경기도 전체 예산은 약 41조 6813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24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것에 대해 “민생경제가 버거울수록 문화·체육·관광 숨 쉴 구멍은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발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24일 실시된 2026년도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지방채 편성의 적정성을 지적했다.이학수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환율 등 복합경제위기 속에서 도민의 민생 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박명숙 의원은 24일 열린 건설교통위원회 1차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강하-강상’국지도 건설 예산 전액 삭감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경기도의 책임있는 행정을 촉구했다.박명숙 의원은 이번 추경에서 강하~강상 국지도 건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성복임 도의원은 24일 제389회 건설교통위원회 임시회에서 진행된 2026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어르신 교통비 지원 확대와 특별교통수단 이용 불편 해소, GTX C 노선의 조속한 추진 등을 함께 강조했다.먼저 지난 본예산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24일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교육감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확정된 것과 관련해 “내 아이의 교육을 과연 안민석 후보에게 맡길 수 있겠느냐”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폭행 벌금형, 명예훼손 손해배상 책임,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