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오석규 의원이 의정부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국방벤처센터 의정부시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4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 김상수 실장, 의정부시 경제일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은 지난 5일 경기도 자연재난과와 정담회를 갖고 폭염 저감 정책의 방향성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쿨링포그, 스마트 그늘막, 에어컨 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이 광명시민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김용성 의원이 김남희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현안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경기도 및 광명시와 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은 용인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특정조정교부금 6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서리·송전 게이트볼장 환경개선사업 △평창1리 안전시설물 설치공사 △묵리 하천 정비공사 △완장천 산책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가평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년도 하반기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선정 및 가평군 중학구 개정과 관련한 현안 보고 및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가평교육지원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장대석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소방학교에서 열린 ‘관통형 방사장치 품평회’에 참석해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특수장비의 성능 검증과 추가 보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품평회는 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관통형 방사장치의 현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은 4일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로부터 ‘재난물자 광역 비축정비물류센터’ 건립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 추진 방향과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물류센터 건립 계획은 道 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경기도로부터 총 42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며 의왕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30억원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청으로부터 분리된 독자적 도로명주소를 확보하고 독립적 대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도의회는 이날 오전 의회 출입구 앞에서 새 도로명주소 부여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의회의 독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2025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파주1선거구에 총 20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고준호 의원의 지역구인 운정1동, 광탄면, 조리읍을 중심으로 파주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총 5개 생활밀착형 사업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이 지역 정책현안을 해결하기 위해2025년 상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양주시에 총 41억 5천만원을 확보하는데 가교역할을 하면서 주민생활 인프라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9개 사업으로 △양주1동 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은 2025년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비로 총 12억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경기도로부터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의정부시 호원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등산로 정비 △통학로 방범 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 의원은 8월 4일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상가번영회 사무실 인근에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원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원 의원은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며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골목형상점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경기도가 발표한 올해 3분기부터 적용하는 청년기본소득 개편안에 대해 ‘정책 철학은 무너지고 실효성도 사라진, 전형적인 정치적 생색내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경기도는 올해 3분기부터 청년기본소득의 사용처를 ‘배움 분야’로 확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