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지난 2년의 의정정책 발굴활동과 추진성과를 다룬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정책백서’를 16일 의장 접견실에서 염종현 의장에게 전달했다. 백서를 전달받은 염종현 의장은 “이번 백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새로운 역사가 기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들과 지난 15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장민수 의원과 청년행정인턴 제도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만나 참여 소감을 나누고 나아가 경기도 청년정책에
[금요저널] 김미숙 경기도의원이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진행된 ‘돌봄에 있어서 AI·로봇 기술 도입 현황과 과제’ 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며 경기도 차원의 신 돌봄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복지재단 주관의 찾아가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전석훈 도의원은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정책이 행정안전부의 갑작스러운 주민등록 전산자료 제공 거부로 지난해와 올해초 47,000여명의 경기도의 청년들이 청년기본소득을 받지 못한 것으로 추산되며 이에 대한 책임은 행정안전부에 있다”고 주장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지난 16일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당연 설치에 따른 민·관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4년 사회복지 정책토론회’의 좌장을 맡았다. 이날 열린 토론회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올해 1월에
[금요저널] 김재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박재용 의원의 좌장으로 진행된 ‘경기도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당연 설치에 따른 민·관 역할 모색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시·군 사회복지협의회 당연 설치에 대한 경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과 양우식 총괄수석부대표는 지난 15일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전격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양당이 발표한 합의문에 따르면 후반기 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맡고 부의장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 1인, 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지난 2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호동 의원은 변호사 출신으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과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준비특별위원회 위원, 재단법인 경기도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제11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도내 모든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서성란 부위원장, 김영기 의원, 김정호 의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서현옥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치매복지정책연구회’는 1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치매 노인의 치료시스템 정책 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열고 경기도 치매복지정책연구의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금요저널] 박상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경로당 운영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월 27일 제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해당 조례 개정의 취지는 경로당을 단순 여가 활동의 장이 아닌 선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이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경국립대학교와 “경기도 공공의료체계 강화와 국립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윤종군 국회의원, 최혜영 전 국회의원,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 민완종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대범도민추
경기도가 도 등록 전체 공인중개사 3만 명과 함께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도는 15일 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영상 인사와 함께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경기도의회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 한국공인중개사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15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도 주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석했다. 유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 계약 문화를 정착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