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4일 경기도 여주시에서 2023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결산 및 2024년 제1회 경기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은정 부위원장과 허원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관계자들과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서안정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자아형성 단계인 청소년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금요저널] 제10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차 정기회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는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함께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 한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대표의원 선출 관련 제반사항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7일 후보 등록을 받은 뒤, 11일 광역의원총회 겸 의원총회를 열어 임기 1년의 3기 대표의원을 선출한다. 선거운동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4일 광명남초등학교 후문의 도로 개통을 위한 임시 보행로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이형덕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장과 더불어 경기도교육청, 광명교육지청 및 광명시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을 함께 검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의원이 경기도 A 중학교에서 발생한 연수대상자로 선정된 조리직 공무원의 대체인력 채용 근거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사실상 연수 기회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던 상황에 대해 “교육청의 안일하고 부실한 일 처리가 학교 현장의 갈등과 혼란을 야기하
[금요저널] 김미숙 경기도의원이 지방외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지방외교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법’ 제182조에 따라 운영되는 협의체들에 지방외교 전담 지원 조직을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숙 의원은 제주도의회 초청으로 ‘저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형근의원은 4일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의용소방대 활동차량 전달식 관련으로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의용소방대원 일동은 “그간 의용소방대 차량 지원은 시·군 예산에 의존해 충분한 대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 윤충식 의원과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 관련해 포천나눔의집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관계자들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정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이영봉 센터장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을 통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4일 경기도 탈시설 관련 조례 발의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는 ‘사단법인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 부모회’ 대표단을 만나 조례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받고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박재용 의원을 방문한 ‘사단법인 장애인
[금요저널] 이용욱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외국인주민·노동자 관련 정책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6월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1에서 개최됐다.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온 이용욱 의원은 제374회 임시회에 ‘경기도 외국인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진영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지역협력형 돌봄 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함께 주최하는 ‘2024년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지역협력형 돌봄의 확대 방안과
[금요저널] 정윤경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무급 가사노동 가치 인정을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06월 0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정책토론회는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사회의 근간을 유지하고 있는 무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4일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 조례’ 일부 개정을 앞두고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관련 부서 공무원과 도내 위·수탁기업 관계자, 전문가들이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도내 20만개 제조업 중소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