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어려운 민생경제 속에서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하던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2.0으로 전환한다. 상환 방식을 5년 상환에서 최장 10년 상환으로 바꿔 상환 부담을 낮추고, 지원 전 상담과 금융‧고용‧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26일 2025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안전과 교권보호 등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권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김 의원은 2025년 교육행정위원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26일, 2025년 한 해 동안 펼친 탁월한 입법 성과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광역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2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 위원회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시상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의정활동을 정리하고,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변재석 의원은 올해 진로교육 지원체계 정비에 집중해, 학생들이 입시 중심의 경쟁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이 12월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사태의 본질을 경기도의 오락가락 행정으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김완규 의원은 “고양시
[금요저널] 평택항의 미래 비전을 위협하는 초대형 해상태양광 조성 계획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12월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가 추진 중인 평택항 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의원이 대표발의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의 합리적 구축을 위한 「위례과천선 과천시 제안 노선 설치 촉구 건의안」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87회 5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건의안은 국가 광역철도 사업인 위례과천선의 추진 과정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이 18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행정위원회가 선정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이서영 도의원이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도 개선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책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지난 24일, 원주영 남양주시의원과 함께 남양주다산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다산초등학교가 현장체험학습 등 교육활동 시 대형 이동버스가 학교 내부로 원활하게 진입하지 못해 학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안」이 12월 26일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이번 조례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조정실이 시행 중인 ‘청년친화도시’ 제도와 연계하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은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한강 국가정원’의 하남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요구했다.오지훈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2025년 방한 외국인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6일 제387회 제5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피터팬 증후군’구조에 갇혀 있다고 지적하며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고은정 위원장은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전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26일 제387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조례안은 공공심야약국 운영 전반을 상위법인 「약사법」 및 시행규칙 기준에 맞게 정비해, 제도의 공정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