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정부의 교사 정원 감축 기조 속에서도 인천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2026학년도 교원 정원 배정 결과’를 지난 6일 발표했다.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며 학령인구 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2025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및 ‘창의융합수업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사 6명을 시상했다.이번 시상식은 컴퓨팅교사협회, 넥슨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두 챌린지를 통해 창의적인 수업 모델을 제시하고 교육 혁신에 앞장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학습 지원을 위해 3월 9일부터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사고력이 반짝 보드게임’, ‘그림책 속 미술여행’△초등 대상 ‘그림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지난 11일 관내 소재 종합사회복지관과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을 지원하는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3일 부터 ‘2026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및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미술관으로 간 그림책’△초등학생 대상 ‘나도 아나운서’, ‘쉽게 배우는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통합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담당자의 인사이동으로 발생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보완 교재인 ‘신나는 우리학교’를 이달 중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된 교재는 초등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부터 이틀간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올해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 및 상담 역량을 강화해,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학교 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자료실 첫 인상’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입실과 동시에 추천 도서를 마주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입구 공간을 활용한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으로 종합자료실 입구를 ‘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1일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주안도서관은 미추홀구 치매극복 선도 도서관으로 지정됐으며 양 기관은 치매 예방 교육 및 공동 홍보를 하는 등 치매 인식 개선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유치원 신규임용 및 복직 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신규임용, 복직 교사들이 인천 유아교육 정책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책동네 패스’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과 지역 소비를 연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우리마을 그림책 작가 되기’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이 그림책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전 과정을 배우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들어가는 과정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1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1차 새내기 공무원 소통·길잡이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선·후배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직 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