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고흥 운대리 요장의 생산과 유통을 규명하기 위한 분청사기 학술대회를 지난 23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세종실록 ‘지리지’ 고흥현의 자기소가 동강면으로 추정된다는 점과 고흥현이 흥양현으로 편제된 1441년 이후 운대리
[금요저널] 고흥군이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린이, 어르신 등 기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기후안전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관내 마을경로당 37개소에 쿨루프 설치를 완료한데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7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도전과 변화를 향한 1년의 기록을 공개했다. 민선8기 제주도정 출범 당시 도민이 주인되는 도민 정부 시대 출범을 내걸며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천명해온 만큼 지난 1년 간 촘촘복지로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7일 ㈔대한노인회 제주도연합회가 주최한 2023년 노인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에 참석해 노인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를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금요저널] 아산시가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담은 효도 시정추진을 위해 2023년 하반기부터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권의 명칭을 ‘아산시 어르신 효도 우대권’으로 변경하고 하반기 11매 지급을 추진한다. 상반기에 9매를 지급했던 시는 하반기에 2매가 추가된 11매를 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시행했던 시내버스 교통복지카드 배달서비스를 교통약자 전 대상자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경증 장애인, 국가유공자·유족이며 배달서비스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7월 3일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6일 시청 의회동에서 관내 4개 건설협회 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종합·전문 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참여 확대 장비대 체납 문제 건설 기계 임대차계약서 작성 여부 확
[금요저널]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응해 지속적인 경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제46회 한국국제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 개막행사’가 27일 오후 1시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개최됐다. 제주도와 넷제로2050 기후재단, 고려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국제경제학회가 주관한 이날
[금요저널] 지난 25일 거제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북한이탈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탈북민 지원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북한이탈주민은 실질적인 지원으로 도움이
[금요저널] 충남도민 10명 중 8명은 세계 경제위기 속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위해 도가 추진 중인 1조원 규모의 지원정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7일 충남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관계 과장, 15개 경제 유관기관·단체
[금요저널] 신안군은 한국인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 선정된 홍도에서 ‘홍도원추리와 야생화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섬 원추리 축제’가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홍도원추리’는 식물도감에도 등재된 육지 원추리에 비해 꽃이 유난히 크고
[금요저널] 대전119특수대응단은 27일 대청댐 물문화관 선착장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사고 및 풍·수해를 대비한 특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과 구조대원들의 수난사고 대응 능력 향상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7일 ‘2023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친절공무원 상은 적극적이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감사와 칭찬을 받은 직원들 중 심사위원 심사 및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며 마산회원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국내 유턴 한국기업과 탈중국 외국기업을 도내에 유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중국 순방 첫 일정으로 27일 베이징 내 한 식당에서 베이징 주재 경제기관단체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번 중국 방문 제1 목적은